
7월 21일, 2026년 《포춘》 중국 500강 기업 순위가 공개되였다.
올해 순위에 오른 500강 중국 기업의 2025년 총 영업수익은 14.26억딸라에 달해 지난해 순위에 오른 기업들과 비교할 때 약 0.3% 증가했다. 순리익은 7949억딸라에 달해 전년 동기대비 약 5% 증가했다. 올해 순위에 오른 기업의 년간매출 문턱은 약 35.4억딸라에 달한다.
국가전력망유한회사는 5553.7억딸라의 매출로 1위를 차지했고 중국석유와 중국석유화학이 각각 2위와 3위, 중국건축집단이 4위를 차지했다. 애플 최대 파운드리업체인 홍해정밀은 5위로 지난해에 비해 1위 상승하여 여전히 순위가 가장 높은 대만지역 회사로 되였다. 중국공상은행이 6위를 차지했고 경동집단은 올해 10위중 유일한 중국 민영기업으로 지난해에 비해 2위 상승하여 9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여전히 대륙 민영기업중 순위가 가장 높다.
새로 순위에 오른 회사중 3곳이 신소비분야 인기회사로 주목할 만하다. 팝마트, 밀설집단과 로포황금, 이 3개 기업은 모두 향항주식상장회사로 실적 성장은 소비자들의 정서적 가치, 가성비 및 문화프리미엄에 대한 소비경향을 각각 반영한다.
중국의 몇몇 인터넷 대표기업들의 매출규모는 여전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경동은 9위로 지난해에 비해 2위 상승했다.
알리바바는 15위로 지난해에 비해 3위 상승했다.
텐센트는 27위로 지난해에 비해 5위 상승했다.
핀둬둬는 65위로 지난해에 비해 5위 상승했다.
메이퇀은 76위로 지난해에 비해 4위 상승했다.
상술한 5개 기업중 텐센트는 유일하게 전년대비 순리익이 증가한 회사로 지난해 순리익이 312억딸라(현재 환률로 인민페 약 2114.76억원)를 초과하여 순위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인터넷기업으로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