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1일, 국무원 보도판공실 기자회견에서 교통운수부는 연변국도(沿边国道)의 관통 및 메커니즘 개선을 추진하고 연변 G219, G331 육로 전략적 거점통로와 연해 G228 거점통로를 전면 개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갈래의 통로는 우리의 위대한 조국에 하나의 ‘황금대외환’을 만들어주며 이는 우리 나라의 연변 및 연해 대통로이자 중요한 관광통로, 자원 개발 통로, 변경 안정의 통로이다.
국가 최상위 포치의 락착을 앞두고 G331 길림구간은 이미 전 구간 개통되였는바 일찌기 인기코스로 떠오르며 ‘황금대외환’의 모범구간이 되였다. 총 길이가 1314km인 이 국경도로는 랑만적인 주행거리와 독특한 북강 생태풍광으로 인해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중국 북부 국경도로의 왕’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전체 도로는 길림성의 핵심 세계급 문화관광자원을 련결하는바 장백산세계지질공원과 세계문화유산인 고구려왕성, 왕릉 및 귀족묘지라는 두개의 세계적 IP를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도로를 따라 국가호랑이표범공원, 12개 국가삼림공원, 8개 국가급 자연보호구, 2개 국가급 풍경명승구, 2개 국가지질공원, 5개 국가습지공원, 5개 국가 수리풍경구 등 다수의 국가급 생태문화관광자원이 밀집분포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