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등 9개 부문은 일전에 제5회 대학졸업생 ‘3지 1부(三支一扶)’계획을 가동, 실시했는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해마다 3만 6400명의 대학졸업생을 선발파견해 기층에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봉사기간은 2년이며 향촌 전면적 진흥 추진, 농업 농촌 현대화 건설, 기층관리능력 향상, 변강 민족지구의 고품질발전에 튼튼한 인재지지와 지력보장을 보장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새로운 한기 모집계획은 계속 기층지향, 지역편향을 강화하는바 중점적으로 미발달지구, 중서부와 동북지구, 변강 민족지구에 치중한다. 국가 향촌진흥 중점부축현에 한해 모집계획을 따로 내오고 전원 보장정책을 실행한다. 인재를 모집하기 어렵고 남기기 어려운 간고하고 편벽한 지역에 한해서는 규정에 따라 응시조건과 전공제한을 적당히 완화해 기층 인재대오를 더한층 충실히 한다.
제5회 ‘3지 1부’계획은 능력양성 강화, 대우보장 개선, 관리봉사 최적화, 류동경로 확장, 추적육성기제 보강 등 면에서 체계적으로 포치해 기층 인재 유치, 육성, 정착, 활용의 전 사슬 정책체계를 더한층 보완하게 된다.
‘통지’에서는 기층 봉사일군의 전문능력육성과 지식갱신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우수한 ‘3지 1부’ 일군을 향촌 우수청년교원, 기층 농업기술보급 등 각종 업종 특별인재강습에 참여하도록 추천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업종 주관부문과 기층 채용단위 인재양성 주체적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고 봉사일군을 우선적으로 선발 파견해 기층 중점사업, 특별과제에 참여하도록 하며 성과가 우수한 경우 지방 후비인재 양성대오에 편입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