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여름성수기기간 연길 조양천국제공항(이하 연길공항으로 략칭)은 항공 네트워크를 대폭 최적화하고 인기로선을 신설 및 증편하여 관광객들이 연변으로 피서려행을 오기에 더욱 편리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국내선은 천진, 중경, 제남 항로를 신설하고 북경 대흥, 상해 포동 항공편을 증편하여 화북, 서남, 화동 지역 관광객들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국제선은 한국 항로를 전면 확대하여 주간 계획 운항편수를 176편으로 증가시키고 제주로선을 신설하며 서울, 부산 로선을 증편하여 한국려행도 언제든지 떠날 수 있게 되였다.
여름성수기기간 연길공항은 총 21개 항로를 운항한다. 국내선은 북경, 상해, 광주, 중경, 성도, 장춘, 곤명, 귀양, 남경, 항주, 천진, 석가장, 녕파, 제남, 청도, 연태, 위해 등 17개 주요도시를 오가고 국제선은 한국의 서울, 부산, 청주, 대구, 양양, 제주 등 6개 도시를 련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