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8일발 본사소식(기자 왕가, 정해구): 문화관광부는 8일 청해에서 2026년 전국 여름철 문화관광소비시즌 주회장활동을 개최하고 2026년 전국 여름철 문화관광소비시즌을 정식 가동했다. 각 지역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특색있는 문화관광 활동과 혜민조치를 출범하고 계절성 문화관광 제품과 봉사 공급 질을 높여 광범한 주민과 관광객들의 여름철 출행 및 문화관광 소비 수요를 더욱 잘 충족시키게 된다.
이번 여름철 문화관광소비시즌은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지속된다. 문화관광부는 관련 부문, 기업, 플랫폼과 협력해 활동기간 관광, 피서, 출행, 경기관람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혜민조치를 출범한다. 주회장활동에서 중국민항국은 민항 여름운수 및 문화관광 혜민조치를 발표했고 중국기상국은 여름철 피서지도와 별관측안내를 발표했다. 중국은련은 풍경구 입장권 즉시할인, 호텔·민박 소비권 등 지불 우대활동을 출범했고 알리페이는 ‘백만보조금’특별활동을 내놓았으며 관광객들에게 전용문화관광할인권을 발급했다. 다마이오락회사는 영화, 연극 등 분야를 둘러싸고 할인공연을 출시했고 디디출행은 ‘여름철 자가운전계절’, 셔틀뻐스 등 활동과 할인우대조치를 선보였으며 메이퇀은 호텔·민박, 교통출행, 관광지 유람, 관광휴가 등 분야를 아우르는 여름철 특별할인혜택을 출시했다.
여름철 문화관광소비시즌기간 각 지역에서는 피서, 해변휴가, 야간경제, 크루즈·요트 관광, 가족려행, 연학려행, 무형문화유산 음식, 박물관관광 등 인기수요를 둘러싸고 량질 문화관광제품 공급을 늘이며 3만여차례의 문화관광소비활동을 개최하고 4억 5000만원이 넘는 소비권 등 소비보조금을 발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여름철을 보내고 아름다운 려행을 하도록 돕게 된다.
청해 해북 7월 8일발 본사소식(기자 교동): 8일, 2026년 전국 여름철 문화관광소비시즌 주회장활동에서 국가체육총국과 문화관광부는 공동으로 ‘경기를 따라 려행하기’ 2026년 여름철 전국 청소년경기활동목록을 발표했다. 이는 체육과 문화, 관광의 융합 발전을 추진하고 청소년들의 여름철생활을 풍부히 하기 위한 데 취지를 두었다.
해당 목록에는 륙상, 철인3종, 수영, 롱구, 축구, 탁구 등 청소년들이 즐기는 20개 종목의 경기활동이 포함되여있으며 전국 여러 성, 시를 아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