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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전국 중소학교 급식, 교외양성, 교복 ‘3가지 정돈’ 작업현장 추진회의가 내몽골 오르도스시에서 개최되였다. 교육부 당조성원, 부부장, 총독학 왕가의가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이래 교육시스템은 제20기 중앙규률위원회 5차 전체회의 포치를 확고히 관철하고 ‘3가지 정돈’을 교육분야 기풍을 정화하고 기강을 확립하며 부패를 척결하는 중요한 정치적 과제로 삼아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착실하게 추진했으며 기초교육관리 능력과 수준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켜 교육의 고품질발전을 위한 기초를 다졌다고 지적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는 집중정돈 결전의 해로서 문제지향을 고수하고 ‘한가지 공고와 2가지 시정’을 두드러지게 해 ‘학교급식’정비성과를 공고히 하고 참고서와 교복 관련 혼란상황을 바로잡아야 한다. 정확한 치적관을 실천하고 ‘단기적 관리(当下治)’와 ‘장기적 제도화(长久立)’를 결합하여 정돈사업을 한시적 난제해결에서 상시화 관리로 전환시키고 겉만 다스리던 데서 근본을 다스리는 데로 전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