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지 설정
최신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건강 관광 멀티미디어 포토 중국명승 특별추천 【량회특집】
고위층동향

여름방학, 아이들이 다치는 리유… 부모 방심 때문?

2026년 07월 08일 16:20

【글자 크게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AI 생성사진

AI 생성사진

여름방학은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는 즐거운 시간이지만 예상치 못한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데터에 따르면 의외상해는 우리 나라 어린이와 청소년 사망의 주요원인이라고 한다. 익사, 도로교통상해, 추락, 화상, 동물에 의한 물림 등 사고는 겉보기에는 우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대부분 과학적인 보호수단을 통해 효과적으로 피할 수 있다.

익사방지, 물이 있는 곳은 조심해야

익사는 우리 나라 1세-14세 어린이 청소년의 상해사망원인중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위험은 다양한 물저장환경에 분포되여 있다. 연구에 따르면 5cm 깊이의 물만으로도 2분만에 어린아이가 익사할 수 있다고 한다. 나이에 따라 어린이 고위험수역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다.

1세-4세 유아: 가정환경에 위험이 집중되여있는바 물통, 수조, 욕조에 모두 익사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5세-9세 어린이: 도랑, 연못, 소형저수지 등을 중점적으로 주의해야 한다.

10세 이상 어린이: 강, 호수 등 개방수역은 위험이 두드러지므로 자신의 수영수준을 맹목적으로 과신해 무단으로 물에 들어가는 모험은 삼가해야 한다.

도로교통방지, 규칙 착실히 준수해야

도로교통부상은 우리 나라 1세-14세 어린이 청소년 상해사망원인중 2위에 놓인다.

락상방지, 집 안팎 모두 방심하지 말아야

이는 우리 나라 5세-14세 어린이 및 청소년의 상해사망원인중 3위를 차지하며 집은 추락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이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