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가 연변 동북아려객운수그룹으로부터 료해한 바에 따르면, 7월 11일부터 동북아려객운수그룹이 연길에서 청룡어업 및 청룡워터파크까지의 관광직행뻐스를 개통하게 된다.
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화룡 청룡어업 4A급 휴양지내에는 관광낚시, 하늘유리다리(高空玻璃桥), 캠핑·민박, 특색 랭수어료리 등이 있으며 여름철에는 청룡워터파크에 파도풀(造浪池), 워터슬라이드(竞速滑梯), 어린이풀장(亲子水寨) 등 다양한 수상놀이시설이 마련되여있다고 한다. 이번 직행뻐스 개통으로 연길 시내에서 휴양지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어 산속의 청량한 휴가를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되였다.
7월 11일부터 이 관광직행뻐스는 정시에 발차한다. 편도 승차권은 오프라인판매가격 20원, 온라인판매가격(왕복+입장권)은 60원이다. 연길시 출발시간은 매일 오전 8시 30분이며 청룡어업에서의 돌아오는 시간은 오후 3시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12306 등 위챗 미니프로그람에서 ‘연길-청룡어업, 청룡워터파크’를 검색하여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