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 경축 대회가 7월 1일 오전 10시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7.1훈장’획득자들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길림성 장춘시 관성구 단산가두 장산화원사회구역당위 제1서기 오아금이 이 영예를 받아안았다.
오아금, 녀, 한족, 길림성 장춘시 관성구 단산가두 장산화원사회구역당위 제1서기이자 길림 장춘사회구역간부학원 명예원장이며 당의 19차, 20차 전국대표대회 대표이다. 그녀는 30년 동안 기층관리일선에 뿌리를 내리고 새 시대 ‘풍교경험(枫桥经验)’을 실천하며 ‘4단계 의사(四步议事)’, ‘사회구역 업무 36법(社区工作36法)’ 등 사회구역관리 선진방법을 탐구하고 시행하여 1000여건의 각종 분쟁을 조정했다. ‘오아금업무소(吴亚琴工作站)’를 설립하고 《사회구역관리와 기층당건설(社区治理与基层党建)》 등 10여가지 부류의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약 3만명의 기층관리 핵심인력을 양성했다. 그녀는 ‘전국우수공산당원’, ‘전국선진사업일군’ 등 칭호를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