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지 설정
최신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건강 관광 멀티미디어 포토 중국명승 특별추천 【량회특집】
고위층동향

AI로 대학입시지원서 작성해도 될가? 전문가: 맹목적으로 의존하지 말아야

2026년 06월 22일 15:35

【글자 크게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현재 시중에는 다양한 AI도구가 있으며 한가지는 범용 대형모델로서 대학입시정경을 위한 지원서작성시스템도 갖추었다. 대학정보를 수집할 때 AI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믿을 만할가? 또한 일부 플랫폼과 기구가 전용 AI 지원서작성도구를 출시했으며 일부 기구는 유료 지원서작성서비스 항목을 출시했는데 “돈을 주고 서비스를 구매하는 것”이 반드시 믿음직할가?

전문가들은 데터 업데이트, 알고리즘 론리 등 요소로 인해 AI도구에 맹목적으로 의존하면 작성오류가 발생하기 쉽다고 경고했다.

북경화공대학 학생모집판공실 주임 리경은 AI는 복잡한 모델의 관계를 처리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몇가지 문제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째, 데터출처의 권위성에 주의해야 한다. 지령을 입력할 때 반드시 공식웹사이트에서 관련 점수를 확보하라는 구절을 추가해야 한다. 이 구절을 추가하지 않으면 무작위로 선택될 수 있다.

둘째, 일부 새로운 전공과 새로운 변화에 대해 제때에 파악하지 못했을 경우 그것이 제공할 수 있는 데터는 오래된 데터일 수 있다. 올해에도 이 전공이 있는지를 검토하는 것이 가장 좋다.

셋째, 실제로 AI 수집과정에는 허점이 존재하며 종종 어떤 정보가 많이 로출되면 더 많은 정보를 추천한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로출량이 적고 아이가 좋아하는 치우쳐있거나 비인기인 전공들은 종종 간과된다.

또한 많은 학부모들이 “돈을 쓰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는 마음으로 높은 가격의 지원서작성지도서비스를 구매하지만 업계내 전문가는 고가서비스는 정확한 서비스를 의미하지 않으며 시중의 일부 기구들이 부모의 불안을 리용해 과장된 홍보를 하고 있고 서비스품질도 들쭉날쭉하다고 당부했다. 지원서작성은 결국 점수, 흥취, 특장, 직업계획의 개인맞춤형 선택이므로 어떠한 도구와 외부지도든지 모두 보조수단으로만 삼아야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