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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반드시 우리 당을 강대한 당으로 잘 건설하여야 한다”(총서기의 인민정감)

2026년 06월 22일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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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일을 잘 처리하는 데 있어서 관건은 당에 있고 당이 당을 관리하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데 있다.

새 시대 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네가지 전면적’의 전략적 배치에 포함시키고 새 시대 당건설의 새로운 위대한 공정을 끊임없이 추진했다. 이에 따라 당은 혁명적인 단련 속에서 더욱 굳세고 강해졌으며 당과 국가 사업이 안정 속에서 멀리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고 보장해왔다.

위대한 시대는 과학적인 사상을 낳으며 과학적인 사상은 혁신적인 실천을 이끌어나간다. 습근평당건설사상은 “어떠한 장기집권적 맑스주의정당을 건설하며 장기집권적 맑스주의정당을 어떻게 건설할 것인가”하는 이 중대한 시대적 과제에 심각한 대답을 주었으며 이는 또한 새 시대 당건설을 강화하는 근본준칙이다.

2016년 10월, 당중앙 제18기 제6차 전원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깊이 있게 지적했다. “바로 수많은 새로운 력사적 특징을 띤 위대한 투쟁을 잘하고 온갖 위험과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두개 백년’의 분투목표를 실현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실현하려면 반드시 우리 당을 강대한 당으로 잘 건설하여야 한다.”

우리 당을 강대한 당으로 잘 건설하고 걸음을 맞추어 앞으로 나아가도록 확보해야 한다.

30년에 걸쳐 2,000여킬로메터를 넘나든 민녕(복건-녕하)협력은 빈곤퇴치를 돕고 지역간 균형발전을 촉진하며 동서부간 협력을 실현한 하나의 축소판으로 우리 당의 정치적 우위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구현했다.

최근, 습근평 총서기는 동서부간 협력사업을 상시적으로 잘 추진하는 데 대해 중요한 지시를 내려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녕(복건-녕하)협력 등 유익한 경험을 총결하고 활용하며” “지역발전의 조화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전체 인민의 공동부유를 향한 굳건한 발걸음을 내디뎌야 한다”.

당의 령도를 견지하는 것은 중국특색사회주의의 가장 본질적인 특징이다.

당의 힘은 조직에서 비롯된다. 상하가 관통되고 집행력이 강한 조직체계를 완비하여야 당이 ‘몸이 팔을 움직이고 팔이 손가락을 움직이듯’ 온전히 령도할 수 있다. 빈곤퇴치난관돌파전에서부터 5년간의 과도기, 그리고 상시화된 정밀지원에 이르기까지 당중앙의 호령이 떨어지면 각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즉시 움직여 산과 시골로 달려갔다.

당과 인민이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 중화대지에 전면적 초요사회를 건설하고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새로운 로정에서 자신감 넘치게 나아갈 수 있는 것은 근본적으로 습근평 총서기가 항행의 키잡이가 되고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이 과학적으로 인도한 결과이다. ‘두가지 확립'은 당이 새 시대에 거둔 중대한 정치적 성과이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력사적 과정을 추진하는 데 결정적인 의의를 가진다.

2022년 10월, 습근평 총서기는 20차 당대회 광서대표단 토론에 참석했을 때 새 시대 새로운 로정에서 “전당과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은 당의 기치 아래 단단한 무쇠덩어리처럼 굳게 단합하고 뜻을 같이하고 힘을 한 데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의 당을 잘 건설하고 강하게 건설해 당이 영원히 왕성한 생기와 활력을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초심과 사명을 굳건히 다지고 지속적으로 꾸준히 노력해 연안 ‘토굴집에서의 질문’에 계속 훌륭한 답안을 내놓아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가 2026년 신년축사를 할 때 한 이 한마디는 명석한 력사적 자각성과 확고한 력사적 주동성을 보여준다.

장기적으로 존재하는 ‘네가지 시련’과 ‘네가지 위험’에 직면해있는 만큼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사업을 한시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18차 당대회가 페막한 지 한달도 안되여 당중앙은 중앙 8가지 규정을 제정하고 반포했다.

한 사업을 잘 추진함으로써 전반 국면의 변화를 가져왔다.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층적으로 추진해 지난날에 막을 수 없다고 여겼던 많은 그릇된 기풍을 막아내고 다년간 퇴치하기 어려웠던 일부 고질병을 퇴치함으로써 우리 당이 시종 중국특색사회주의사업의 튼튼한 지도적 핵심이 되도록 확보했다.

창당 100주년을 맞이해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 당이 갖은 시련을 겪고서도 생기와 활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된 아주 중요한 원인의 하나가 바로 우리가 시종일관 당이 당을 관리하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원칙을 견지했기 때문이다.”고 깊이 있게 총화했다.

우리의 당을 잘 건설하고 강하게 건설해 당이 시종 인민의 진심어린 옹호를 받도록 해야 한다.

최근 습근평 총서기는 신화사 로당원 장련생에게 보낸 회답편지에서 “새 시대 공산주의자들은 홍색유전자를 전승하고 초심을 유지하고 사명을 명기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새로운 로정에서 훌륭한 답안지를 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민이 지향하는 아름다운 생활이 바로 우리의 분투목표이다.” 새 시대에 들어 습근평 총서기는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인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내 자신을 잊을 것이다”는 신념을 하나하나의 따뜻한 순간에 녹아냄으로써 군중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이 피여나도록 했다.

“인민의 립장에 서서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 당중앙 제20기 제4차 전원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건의>의 토론용 초안을 보면 지도사상 부분에서 전체 인민이 공동부유의 길에서 튼튼한 걸음을 내디디도록 해야 함을 중점적으로 강조했다. 이는 ‘15.5’시기 경제 및 사회 발전을 지도하는 하나의 총체적 요구이다.”고 강조했다.

“인민을 위해 정치업적을 창출하고 사업을 실속있게 추진해 정치업적을 이룩해야 한다.” 현재 옳바른 치적관 수립 및 실천 학습교양이 전당에서 전개되고 있다. 광범한 당원간부들은 꾸준히 당의 혁신리론으로 두뇌를 무장하고 정신을 결집시키며 실무에 정진해 학습교양의 성과를 고품질발전의 성과로 전환시키고 현대화건설에 따른 성과가 더 많이 공평하게 전체 인민에게 주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당을 잘 건설하면 우리 나라, 인민, 사업에 주축이 있게 된다.” 습근평 총서기의 이 한마디는 단호하고 무게가 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