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5일발 본사소식(기자 장양): 전국당건설사업좌담회가 15일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인 채기가 회의에 참석하고 연설했으며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리희가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어떠한 장기집권의 맑스주의정당을 건설할 것인가, 어떻게 장기집권의 맑스주의정당을 건설할 것인가 하는 중대한 시대적 과제를 둘러싸고 일련의 새로운 리념, 새로운 사상, 새로운 전략을 제기하여 습근평당건설사상을 형성했다. 습근평당건설사상은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 맑스주의정당건설학설 발전에 중대한 독창적 기여를 했는바 강당강국(强党强国)에 중대한 현실적 의의와 장원한 지도적 의의를 가진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당건설사상은 새 시대 당건설을 강화하는 근본준칙이다. 이 사상은 당의 령도를 견지하는 것은 중국특색사회주의의 가장 본질적인 특징으로서 당중앙의 집중적 통일령도 견지, 전면적인 엄한 당관리 견지,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는 것을 견지, 당의 정치건설을 통솔로 삼는 것을 견지, 당의 혁신리론으로 마음을 결집하고 령혼을 정립하는 것을 견지, 강한 당성을 단련하는 것을 견지, 상하가 관통되고 집행력이 강한 조직체계를 건전히 하는 것을 견지, 민족부흥의 중임을 담당할 수 있는 높은 자질의 간부대오를 건설하는 것을 견지, 작풍건설의 상시화, 장기효과화 추진을 견지, 엄명한 규률로 전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것을 견지, 감히 부패하지 못하고 부패할 수 없으며 부패하려 하지 않는 체제를 일체화하여 추진하는 것을 견지, 제도에 의한 당관리와 규정에 의한 당관리를 견지하는 것을 견지,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정치책임 리행을 견지하는 데 대하여 선명히 제기했는바 내포가 풍부하고 체계가 엄밀하다.
맑스주의 과학적 리론에서 비롯되고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새 시대 전면적 엄한 당관리의 위대한 실천 속에서 형성된 이 사상은 튼튼한 실천기초와 깊은 리론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 이 사상은 확고한 리상신념과 높은 력사적 자각, 선명한 문제지향, 강렬한 사명담당, 깊은 인민정감을 구현하고 과학적인 사상방법을 보여주었다. 이 사상은 력사와 현실, 미래를 관통했는바 새 시대 당건설 실천의 발전에 따라 끊임없이 풍부해지고 발전할 것이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당건설사상을 학습관철하는 것은 현재와 향후 한시기 전당의 중요한 정치과업이다. 당원과 간부들을 조직하여 원작을 읽고 원문을 학습하며 원리를 터득하도록 추동하여 무엇인지 알뿐만 아니라 왜 그런지도 깊이 리해하도록 해야 하며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더욱 깊이 터득하고 ‘두가지 수호’를 단호히 실천하도록 해야 한다. 체계화, 학리화 연구와 해석 사업을 전개하여 이 사상의 원리적 성과와 독창적 기여, 과학적 체계와 풍부한 내포, 정신적 실질과 실천적 요구를 깊이 해석하고 당원, 간부, 군중이 즐겨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선전해야 한다. 습근평당건설사상 학습관철이 더욱 깊이 있고 실제적으로 추진되도록 하고 각급 당조직이 자각적으로 이를 활용해 당건설을 계획하고 추진하도록 인도하며 더욱 높은 기준과 더욱 실속 있는 조치로 전면적인 엄한 당관리의 각항 사업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석태봉이 회의를 사회했으며 리서뢰, 류금국, 목홍이 회의에 참석했다.
중앙규률검사위원회 국가감찰위원회 기관, 중앙조직부, 중앙선전부, 중앙당학교(국가행정학원), 중앙당사문헌연구원, 전국당건설연구회, 절강성당위 조직부, 북경대학 책임동지들이 교류발언을 했다. 중앙당건설사업지도소조 성원과 중앙 및 국가 기관 관련 단위, 각 성 자치구 직할시와 신강생산건설병퇀 당위 조직부, 전국당건설연구회 책임동지, 전문가 및 학자 대표 등이 회의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