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통령 리재명은 7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성숙을 신임 국무총리로 지명했다.
한국 대통령비서실 실장 강훈식은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상술한 소식을 발표했다. 청와대는 한성숙은 “인공지능 대전환과 전국민 동반성장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한성숙은 1967년 경기도에서 태여났으며 한국 숙명녀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한국 인터넷기업 ‘파일럿’회사의 최고경영자를 력임했으며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임명되였다.
절차에 따라 국무총리 지명은 한국 국회의 투표를 통해 통과되여야 한다. 한국 련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최종적으로 국회투표에서 통과되면 한성숙은 전 총리 한명숙에 이어 한국의 두번째 녀성 국무총리가 될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