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많은 성의 교육고시기구가 통지를 발표하여 올해 대학입시 안전검사에 새로운 변화가 발생했다고 제시했는바 수험장에 들어가기 전 수험생이 착용(휴대)한 안경에 대한 검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휴대폰, 스마트워치(밴드), 스마트안경 등은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수험장에 반입하는 즉시 부정행위로 간주된다.
대학입시를 맞이하면서 무엇을 가져갈 수 있을가? 아래에 함께 확인해보다.
필수지참품은 확실히 기억하고 사전에 준비해야 당황하지 않는다. 이런 대학입시 필수물품은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
증명류:
수험증
현재 수험생은 각 지역의 대학입시 등록시스템을 통해 수험증을 다운로드하고 프린트할 수 있으며 수험증의 앞뒤면에는 어떠한 글씨를 쓰거나 락서를 해서는 안된다. 실수로 잘못 칠하거나 잘못 쓴 경우 수험장 페쇄구역에 들어가기 전에 다시 프린트하여 수험증이 깔끔하고 규정에 맞도록 해야 한다.
수험증은 몇장 더 인쇄할 수 있으며 부모가 지참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다.
신분증
수험생은 신분증정황을 제때에 검사하고 미처리, 만료, 곧 만료, 파손 등 상황이 있을 경우 즉시 공안기관에 가서 취급해야 한다.
대학입시기간 공안기관은 각 시험장 외부에 서비스지점을 설치하여 주민신분증이 만료되거나 분실, 손상되여 파출소에서 관련 절차를 제때에 처리할 수 없는 수험생에게 림시신분증을 발급하여 수험생이 원활하게 시험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다. 시험 당일 신분증을 분실한 경우 시험장 외부의 경찰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다. 취급할 때 수험생 본인이 현장에 도착하여 경찰에게 개인 신분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문구류:

검은색 싸인펜: 3-4개를 준비하고 매끄러운 필기를 위해 미리 써본다.
2B연필: 최소 2개를 미리 깎아서 답안지 카드를 채우는 데 사용한다.
지우개: 포장을 뜯어 카드의 자국을 흔적없이 깨끗하게 지울 수 있도록 확보한다.
자, 삼각판, 콤파스: 투명하고 도안이 없는, 규정에 부합되는 스타일을 선택한다.
투명문구류: 모든 문구류를 수납하는 데 사용되며 문구류가 투명하고 글자가 없으며 시험장 규범에 부합되도록 확보한다.
만약 시험과정에서 문구가 손상되거나 부족한 것을 발견하면 즉시 손을 들어 감독관에게 상황을 설명할 수 있으며 감독관은 예비문구구를 제공하거나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수험생은 허가 없이 자리를 뜨거나 기타 수험생과 개인적으로 문구류를 전달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