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남방항공 길림지사 연길영업처에서 료해한 바에 따르면 연변 여름휴가철 관광객 출행요구에 적극적으로 응답하기 위해 남방항공은 7월 2일부터 9월 29일까지 연길-청도 왕복항공편을 신규추가하여 효률적인 운수력으로 두 지역간 관광객들의 편리한 왕래를 보장할 것이라고 한다.
이번 신규추가 항공편은 에어버스 23N 기종으로 운항되며 운항일정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이다. 그중 CZ6275 항공편은 매일 17시 25분 연길공항에서 출발하여 19시 40분에 청도교동국제공항에 도착한다. CZ6276 항공편은 당일 20시 45분 청도에서 출발하여 22시 45분 연길로 돌아온다(이상 시간은 모두 북경시간). 이 항공편은 여름휴가철 관광, 비즈니스 목적의 출행시간대 특점에 최적화되여 승객들에게 더 유연한 선택을 제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