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중국남방항공 길림지사 연길영업처를 통해 료해한 데 따르면 연길의 여름시즌 교통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6월 8일부터 남방항공이 연길-장춘-광주 매일 항공편을 재개한다. 승객들은 장춘에서 환승하여 국내 20여개 도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환승 항공권가격은 최저 580원부터 시작되여 장거리려행을 더욱 경제적으로 즐길 수 있다.

국제선의 경우, 남방항공은 여름성수기(7월~9월) 동안 연길-한국 서울 인천 왕복로선을 증편하여 승객들에게 더욱 유연한 출발시간선택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의 항공권 가격은 세금과 수수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남방항공 공식채널을 통해 실제 료금을 확인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