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도네시아주재 중국 대사관과 령사관은 중국공민으로부터 여러건의 전기사기피해 도움요청을 받았으며 많은 동포들이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 캄보쟈 등 국가에서 전자사기를 저질렀던 인원들이 인도네시아로 이동해 범해을 이어가고 있는 정황이 포착되였으며 인도네시아측은 이미 여러 곳의 전신사기소굴을 소탕했다.
현재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하는 전신사기의 주요류형은 정부기관 직원을 사칭한 사기, 환전사기, 비자사기, ‘로맨스스캠(杀猪盘)’, ‘미인계 공갈사기(仙人跳)’, 매매투자사기 등이 있다.
인도네시아주재 중국 대사관 및 령사관은 광범한 중국공민들에게 안전예방의식을 높이고 각종 사기함정에 주의하며 낯선 사람에게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말고 쉽게 송금하거나 알 수 없는 링크를 클릭하지 말며 자신의 재산안전을 철저히 보호할 것을 당부했다. 불행히도 사기를 당했다면 즉시 경찰측에 신고하고 인도네시아주재 중국 대사관이나 령사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