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영발부(江永发布)’ 위챗공식계정 소식에 따르면 강영현교육국은 12일 상황통보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5월 6일, 강영현 제2중학교가 성적이 퇴보한 일부 학생들에게 ‘퇴보 빠른 학생’ 종이증명서를 발급한 사건에 대해 조사한 결과 사실인 것으로 확인되였다고 한다.
현재 학교는 증명서를 회수하고 관련 학생들에게 심리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심리교사를 배치했으며 동시에 강영현교육국은 학교에서 반성하고 책임자에게 비판교육을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
통보에 따르면 다음단계에 강영현교육국은 학교 운영행위를 엄격히 규범화하고 교육 기풍과 학풍을 바로잡을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