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티즌들 사이에서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당신은 매달 1000원의 감봉으로 5일간의 휴가로 바꾼다면 동의하겠는가?
올해 팡둥라이(胖东来)는 내부적으로 ‘임금인하 및 휴가증가’ 투표를 진행했으며 80% 이상의 직원이 현재의 급여와 휴가제도를 유지하는 것을 선택했다. 어떤 사람은 “며칠 더 쉬는 게 수중에 돈이 있는 것보다 실제적이지 못하다.”고 직언하기도 했다.
여러 소셜플랫폼의 투표에 따르면 임금삭감과 휴가 교환을 수락한 네티즌이 절반을 넘었다. 어떤 네티즌은 “천원은 부족하지 않지만 정말 5일의 휴가가 필요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서로 다른 선택 뒤에 숨겨진 진실한 삶
▶ 돈벌이우선파
이런 네티즌들은 휴가보다 돈을 더 벌고 싶다고 했으며 돈이 없으면 안전감이 없다고 피력했다.
▶ 휴가우선파
이런 네티즌들은 삶에는 일만 있는 것이 아니며 돈은 다시 벌 수 있지만 시간은 지나면 정말 없어진다고 피력했다.
▶ 무관파
또 어떤 네티즌들은 휴가가 있든 없든 상관없고 가능한 한 모두 있는 것이 좋으며 단위에서 어떻게 실행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관련 규정
《중화인민공화국로동법》제44조
다음 정형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고용단위는 마땅히 다음 기준에 따라 근로자의 정상근무시간 임금보다 높은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
(1) 근로자를 배치하여 근로시간을 연장하는 경우, 임금의 150% 이상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
(2) 휴일에 근로자 근무를 배치하고 보충휴가를 마련할 수 없는 경우, 임금의 200% 이상을 지급해야 한다.
(3) 법정 공휴일에 근로자 근무를 배치하는 경우 임금의 300% 이상을 지급해야 한.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선택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