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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중국 대륙시장서 가전제품 판매 전면 중단!

2026년 05월 07일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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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삼성(중국)투자유한회사는 공식사이트에 ‘삼성가전제품 사업조정통지’를 발부해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신중한 검토를 거쳐 삼성전자는 중국 대륙시장에서 텔레비죤, 모니터를 포함한 모든 가전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삼성가전제품을 이미 구매한 사용자에 대해 회사는 여전히 <소비자권익보호법>, 국가 3가지 보장 등 관련 법률법규를 엄격히 준수하여 그들에게 규범화된 구매후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의 합법적인 권익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한다.

중국 삼성 공식사이트에 따르면 판매를 중단하는 가전제품에는 텔레비죤, 모니터, 대형 상업용 모니터, 에어컨, 랭장고, 세탁기, 건조기, 세탁 및 건조 일체형 기기, 의류관리기, 오디오, 프로젝터,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이 포함된다.

삼성의 휴대전화제품은 정상적으로 판매된다.

오위운망(AVC) 데터에 따르면 2026년 이래 4월 5일까지 중국에서 삼성의 텔레비죤, 랭장고, 세탁기시장 오프라인경로 판매액 시장점유률은 각각 3.62%, 0.41%와 0.38%로 각각 5위, 14위, 15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1969년에 설립된 삼성전자는 본사가 한국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해있다. 창립자는 리병철이며 현재 회장은 리재용이다. 주로 소비류 전자기기, 건강 및 의료 기기, 이동통신설비 등을 경영하며 1992년에 중국 대륙시장에 진출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