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4월 28일발 본사소식: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제5권 영문판 중국-인도네시아 출판기념회가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였다.
기념회참석 귀빈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제5권은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최신 발전성과를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반영했는바 국제사회가 현대중국을 인식하고 리해하는 권위적인 저작이다. 당면 중국은 ‘15차 5개년 계획’의 새로운 로정을 시작했고 인도네시아도 ‘황금 인도네시아 2045’청사진을 향해 온당하게 매진하고 있는바 량국이 손잡고 전략적 맞물림을 추진하고 발전협력을 심화하는 것은 량국인민에게 실질적인 복지를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글로벌남방력량을 강화하고 글로벌관리체제를 개선하는 데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인도네시아인민협상회의 주석 아흐마드 무자니는 축사에서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은 인도네시아 외교계, 학술계 및 정책제정자들에게 귀중한 참고자료를 제공했으며 이번 신간 출판기념행사는 중국과 인도네시아 량국이 사상적 교류를 심화하는 데 중요한 플랫폼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더 많은 인도네시아 정부 관원, 학자, 청년들이 이 중요한 저작을 읽고 중국의 발전로선과 관리리념에 대한 리해를 높이며 세계와 인류의 미래 발전에 대한 인식을 넓히기를 바랐다.
인도네시아 인구류동부 부장 무함마드 이프티타흐 술래이만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나는 중국방문 기간에 중국이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으로 빈곤퇴치를 추진하는 것을 목격했다. 빈곤퇴치관리, 향촌건설, 지역협동발전 등 분야에서의 중국의 중요한 리념과 혁신적 실천은 인도네시아가 질서 있게 인구의 이주와 정착을 추진하고 동부지역 개발건설을 가속화하는 데 참고할 만한 체계적 방안을 제공했다.
인도네시아 글로벌발전연구센터 주임 베로니카 사라스와티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세계가 심각한 변혁과 격동의 조정기를 겪고 있는 지금, 각국은 그 어느 때보다 개방적 협력을 통해 공동발전을 이루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인도네시아가 적극적으로 고품질 ‘일대일로’공동건설에 참여하고 친선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하며 발전기회를 함께 누리는 것은 바로 시대의 큰 흐름에 순응하는 옳바른 선택이다.
행사에서 중국측은 인도네시아귀빈들에게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제5권 영문판 도서를 증정했다. 행사참석 전문가, 학자들은 ‘15차 5개년’계획 발전의 기회, 공동현대화, 빈곤퇴치경험 등 의제를 둘러싸고 교류하고 대화를 나누었다. 인도네시아 촌간부 중국 연수반 대표들은 중국에서의 학습교류성과와 귀국 후 관련 경험을 자국 농촌관리에 활용한 실천상황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 인도네시아 인구류동부, 중국외문국과 인도네시아주재 중국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중국과 인도네시아 량국 래빈 및 출판, 싱크탱크, 언론 등 각계 대표 약 200명이 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