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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봄날, 어떤 운동 선택하면 좋을가?

2026년 04월 01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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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 신체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면 신체기능을 빠르게 ‘깨울 수’ 있다. 봄철의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심페기능을 향상시키고 뼈와 근육을 강화하며 지방소모를 촉진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게다가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심리건강에 도움이 되고 불안과 우울 등의 소극적인 반응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긍정적인 반응을 강화하고 자신감을 유지하며 활력을 증진하고 학습과 업무 효률성을 높이는 데도 좋다.

일반적인 건의는 신체조건과 운동능력이 허락하는 전제하에 매주 최소 150분간의 중등강도의 유산소운동을 하는 것이다. 동시에 매주 하루 건너서 2차례 혹은 그 이상의 저항운동을 하는 것이다. 유연성 운동, 스트레칭, 호흡훈련 등은 유산소 및 저항운동과 병행하여 진행할 수 있는데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점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봄철 어떤 운동 선택하면 좋을가?

봄철 운동의 핵심은 ‘온화과 적당함’으로 부드럽게 몸을 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운동강도는 ‘몸에서 약간 땀이 나고 피곤하지 않은 것’이 가장 좋으며 격렬한 운동이나 과한 체중감량을 피하는 것이 좋다.

빨리 걷기, 천천히 달리기, 태극권, 팔단금, 요가 등 운동방식이 가장 적합하다.

날씨조건이 좋을 때는 야외산책이나 자전거, 연날리기 등 야외운동을 많이 선택할 수 있다.

봄철 운동은 아침기온이 너무 낮은 시간대를 피하고 해가 뜬 후에나 오후 따뜻한 시간대에 할 것을 권장한다.

봄철에는 기온변화가 크므로 특히 로약자의 경우 두꺼운 옷을 너무 일찍 벗는 것은 좋지 않다. 기온변화에 따라 수시로 옷을 증감하고 운동을 하고 나서 땀을 흘린 후에는 제때에 땀을 닦아야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