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 ‘전국 돼지가격 이미 5원 이하로 떨어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제1재경일보에 따르면 현재 전국 생돼지 가격은 4~5원/근으로 떨어진 반면 원가는 7.5원/근에 달해 사육농가는 돼지 한마리당 500원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다.
남방과 북방의 가격차이가 줄어들고 도축량이 대폭 하락하면서 중소양식가구가 집중적으로 퇴출하고 있다. 업계는 생산능력완화를 겪고 있지만 시장은 9월 이후 가격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국양돈업의 위챗계정에 따르면 2026년 이후로 돼지가격이 지속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사육원가는 높은 유준을 유지하고 있다. 돼지 대 곡물 비률은 업계의 경계선을 밑돌고 있으며 자가번식 및 자가사육, 자돈외부구매사육방식이 모두 보편적인 적자에 빠졌으며 업계의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구도가 매우 뚜렷하다.
공식데터에 따르면 2025년말 전국 번식가능한 암돼지 사육두수는 3961만마리로 여전히 업계의 합리적인 생산능력범위를 초과했다. 생산능력완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3월 19일 생돼지업계주제회의에서는 명확한 신호를 방출했는데 번식가능한 암돼지의 조절을 유연한 인도에서 강력한 제약으로 전환시키고 3분기 전국 번식가능한 암돼지 사육수를 3650만마리로 줄이는 것을 명확한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 2025년말 데터를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전체 산업은 약 310만마리를 소진해야 하며 이는 약 8%에 가까운 감소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