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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사 방지 위해 운동할 때 심박수 이 수치 초과하지 말아야!

2026년 03월 27일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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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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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자체는 심혈관건강을 유지하고 신체기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방식이다. 하지만 최근 몇년 동안 운동중 갑작스러운 심장돌연사 보도가 자주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 뒤에 숨겨진 안전문제를 걱정하고 있다.

어떻게 과학적으로 운동할가?

북경조양병원 심장내과 부주임 의사 학붕은 4가지 구체적인 건의를 제시했다.

첫째는 운동을 무리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운동할 때 심박수는 최대 심박수의 80%를 넘지 말아야 한다. 계산방식은 220에서 나이를 뺀 수치가 본인이 견딜 수 있는 최대 심박수이다. 40세를 례로 들면 최대 심박수는 180회이고 80%를 넘지 않는다는 것은 심박수를 약 140~150회로 통제해야 더 안전하다는 것이다.

둘째는 밤을 새운 후에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다. 밤을 새운 후에는 신체의 내분비, 대사, 신경조절시스템이 모두 혼란상태에 있는데 이때 과도한 운동은 악성 부정맥, 전해질 불균형, 급성 심부전, 급성 심근경색을 쉽게 유발할 수 있다.

셋째는 감기가 완치된 후 일주일 동안 격렬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다. 학붕은 응급실에서 이러한 환자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특히 어린이가 감기로 인해 발열증상을 보인 후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격렬한 활동을 하여 폭발성 심근염이 유발되여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고 말했다.

넷째는 격렬한 운동중 심각한 가슴 답답함, 가슴 통증, 두근거림, 눈앞이 캄캄해짐, 어지러움 등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멈추고 쉬여야 하며 계속 이어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운동형 돌연사의 전조일 수 있기 때문이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