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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시움보충 ‘황금기’, 봄철 식단가이드!

2026년 03월 26일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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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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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은 나들이, 꽃구경, 관광하기 좋은 계절로 야외운동이 많아지면서 뼈의 칼시움 흡수와 리용도 함께 강화된다. 또한 봄철에는 해빛이 충분하기 때문에 해빛을 쪼이면 비타민D합성을 도와 칼시움흡수를 촉진할 수 있다.

봄철 칼시움보충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가? 이 3가지 채소는 우유보다 칼시움함량이 더 높다.

우유는 칼시움함량이 비교적 높은 식품이자 중요한 칼시움공급원으로 우유 100g당 107mg의 칼시움을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당신은 다음 몇가지 채소의 칼시움함량이 우유보다 높다는 것을 모를 것이다.

냉이: 냉이 100g당 칼시움함량은 294mg으로 우유 100g당 칼시움의 약 3배에 달한다. 냉이는 또한 칼시움, 식이섬유, 카로틴 및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혈압, 면역, 피부 및 시력에 좋다.

갓: 갓 100g에는 230mg의 칼시움이 함유되여있는데 이는 우유 100g의 칼시움 함량의 2배가 넘는다. 봄철은 갓을 먹기 좋은 계절이다.

아마란스: 아마란스 100g당 178mg의 칼시움이 함유되여있어 채소계의 ‘칼시움보충의 고수’이기도 하다.

우유의 칼시움함량은 냉이, 갓, 아마란스만큼 좋지 않지만 우유는 소화흡수가 용이하여 칼시움보충식품으로 인기가 많다. 채소는 균형잡힌 식단에서 없어서는 안되며 채소섭취와 더불어 칼시움을 보충할 수 있어 칼시움보충방법을 다양화할 수 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