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습근평 총서기는 하북 웅안신구를 시찰할 때 웅안신구 고품질 건설 및 발전 심화 추진 좌담회를 주재하고 중요연설을 발표하여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이 예의진취하고 착실히 실천하도록 격려했다. 여러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하고 북경 비수도기능 이전안착 집중구역으로서의 웅안신구의 정위를 확고히 파악하며 전략적 정력과 력사적 인내심을 유지하고 사상을 더한층 해방하며 조률과 합력을 모으며 개혁과 혁신을 인도로 내적발전동력을 증강하고 요소자원의 합리적 결집을 중점으로 신구의 활력을 불러일으키며 새 시대 혁신고지와 고품질발전 추동의 본보기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북경 비수도기능의 이전안착을 더욱 힘있고 질서있게 추진해야
“우리는 북경 비수도기능 이전이라는 이 ‘소코뚜레’를 단단히 잡고 차례를 나누고 계획에 따라 중앙기업, 대학, 병원 이전항목 건설을 추진하며 금융기구, 연구소, 사업단위 이전을 질서있게 추진할 것이다. 이전인원들이 웅안에서 정착하고 잘 발전할 수 있도록 보장하며 웅안신구가 더 큰 강도로 체제기제개혁을 추진하고 현대화산업체계를 육성, 발전시켜 신구의 인기와 활력을 끊임없이 증강하도록 지지할 것이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구역협조발전사 사장 오수림은 습근평 총서기 중요연설 정신을 에누리없이 관철락착하고 중앙구역판공실의 구체적인 업무직책을 착실하게 떠맡아 각항 사업을 실속있게 틀어쥘 것이라고 밝혔다.
타워크레인(塔吊)이 숲을 이루고 기계굉음이 울려퍼진다. 첫 이전대상 대학중 하나인 북경과학기술대학교 웅안교정 1기 공사가 이미 약 90만평방메터 착공되였다. “습근평 총서기 중요연설 정신을 참답게 학습한 후 사명이 영광스럽고 책임이 중대함을 더욱 절감하게 된다.” 북경과학기술대학교 웅안교정건설지휘부 당위서기이며 부총지휘인 소동이 격앙된 어조로 말했다. “우리는 더욱 높은 위치에 서서 더욱 강한 담당, 더욱 실무적인 작풍으로 항목의 각항 사업을 총괄적으로 추진하여 웅안에 뿌리 내리고 국가를 위해 봉사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세계 일류 대학 교정을 건설할 것이다.”
“우리 아이가 북경4중 웅안교정에 다니는데 방과 후 집에 돌아와 습근평 총서기가 학교를 시찰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격동을 금치 못했다. 우리 모두 웅안사람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 웅안신구에 온 지 반년이 넘은 중국화능집단유한회사 직원 정회강은 이 뜨거운 땅에 점점 더 매료되고 있다. “완비된 서비스보장과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환경 덕분에 웅안에 뿌리 내릴 신심이 더욱 굳건해졌다.”
2023년 이래 웅안신구는 중앙기업 2, 3급 자회사 146개를 새로 유치했으며 중앙기업이 설립한 각종 분지기구는 루계로 400여개에 달한다. “이전인원들이 그전에 ‘주말이면 북경으로’ 가던 데로부터 이제는 ‘가족이 웅안으로’ 오고 있는바 기능의 ‘진정한 이전’, 항목의 ‘진정한 착지’, 인재의 ‘진정한 안착’을 실현했다. 우리는 웅안신구 건설에 관한 당중앙의 결책이 전적으로 옳으며 각 방면의 사업이 실속있고 효과적임을 절감하고 있다.” 수많은 변화를 지켜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웅안신구종합서비스센터 주임 한덕강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세심하게 터득해 우리는 실체화, 네트워크화 서비스진지 건설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이전서비스보장 업무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다.”
고품질건설과 고효률관리를 일체적으로 잘 틀어쥐여야
웅안신구는 한조각의 땅에서 한장의 설계도로, 다시 하나의 도시로 변모하며 현대화된 신도시로 발돋움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우리의 다음단계 사업에 근본적 지침을 제공했다.” 웅안신구당사업위원회 위원이자 관리위원회 부주임인 우국의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인민도시리념을 참답게 실천하고 디지털·지능화 추세에 순응하며 고품질건설과 고효률관리의 일체화를 잘 틀어쥘 것이다. 끊임없이 리념, 모식, 수단을 혁신하여 웅안신구의 종합수용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다.”
건물외벽공사가 기본적으로 마무리되고 기계 및 전기 설비 설치 등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중국웅안집단유한회회사가 건설을 맡은 국제무역센터구역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회사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총경리인 장요동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당부를 명기하여 ‘웅안품질’을 힘써 창조하고 높은 표준으로 시공의 세부사항을 통제하며 년간 목표와 중요절점에 모를 박아 항목건설이 질서 있게 추진되도록 반드시 전력을 다할 것이다.”
정오가 가까워지자 웅안신구 용동구역 남문영사회구역 식당에서 밥향기가 풍겼다. “모든 사회구역 주민은 웅안신구 고효률관리의 수혜자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관철락착하여 당건설로 신구관리를 이끌고 공공서비스공급을 최적화하며 민생보장강도를 높이고 격자형 정밀관리와 지능형 도시 관리 모식의 심도 있는 융합을 추진할 것이다.” 남문영사회구역당총지부 서기 왕위초가 말했다.
백양전의 수질이 렬Ⅴ류에서 련속 5년 동안 Ⅲ류를 유지하는 비약적인 변화를 지켜보며 웅안신구 안신현생태환경국 환경측정소 소장 류동매는 신심에 넘쳐 말했다. “백양전 ‘물의사(水医生)’의 역할을 계속 잘 발휘하여 상세하고 확실한 데터로 생태관리를 뒤받침하고 하늘과 땅이 푸르고 물이 맑은 아름다운 웅안을 건설하는 데 힘을 이바지할 것이다.”
지역실정에 맞게 신품질생산력을 발전시켜야
“항공우주정보, 인공지능, 디저털기술 등 분야의 200여개 기업이 자리를 잡았고 6대 산업집결구가 기세차게 일떠서고 있다.” 웅안신구개혁발전국 국장이며 공업정보과학기술데터국 국장 왕언위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관철락착하여 이전한 중앙기업을 중심으로 혁신사슬과 산업사슬을 육성할 것이다. 항공우주정보, 인공지능, 신재료 등 신흥산업과 미래산업의 클러스터식 발전을 추동하고 고수준의 산업구조와 고기능의 과학기술혁신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
웅안신구 중관촌과학기술원이 문을 연 지 2년 남짓한 기간 동안 이미 268개의 과학기술혁신기업이 모여들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북경 연구개발, 웅안 전환’이라는 협동경로를 더욱 확고히 해주었다.” 웅안신구 중관촌과학기술원 총경리조리 학소락이 활기차게 말했다. “혁신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서비스체계를 완비하여 더 많은 혁신성과가 웅안에서 응용정경을 찾고 전환을 완성하도록 함으로써 혁신효능을 산업발전동력으로 전환시킬 것이다.”
“‘신흥산업과 미래산업의 클러스터식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우리로 하여금 신심을 북돋우게 했다.” 람전홍경(웅안)공간과학기술유한회사 총경리 사요중은 현재 위성 연구개발과 생산제조의 각 단계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회사의 시험위성인 ‘웅안 1호’가 올해 2분기에 발사될 예정이다. 앞으로 웅안신구에 건설 중인 위성공공테스트플랫폼을 활용하여 연구개발행정을 다그침으로써 독자적 지적재산권을 가진 위성을 더 많이 우주로 올려보낼 것이다.”
지난해 말, 웅안신구는 <고수준 과학기술혁신과 산업 발전을 추진할 데 관한 약간한 조치>를 출범하여 혁신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었다. 웅안신구경영환경국 국장 고립춘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모든 일을 막힘없이 취급하는 것’을 착수점으로 삼아 더 큰 결심과 강도로 제도혁신, 공정최적화와 서비스승격을 총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안착 및 이전이 더욱 효률적으로 되고 개혁혁신이 더욱 심화되며 정무서비스가 더욱 우수해지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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