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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리룡희위원: 법치로 중화민족 공동의 정신적 터전을 더욱 굳건히 지켜야

2026년 03월 11일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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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국량회기간 민족단결진보촉진법초안이 큰 주목을 받았다.

전국정협 상무위원이자 길림성정협 부주석인 리룡희는 민족단결진보촉진법초안 중의 중화민족 공동의 정신적 터전 구축에 관한 내용에 주목했다. 그는 초안이 공통성 강화를 중시하면서도 차별성을 존중하고 포용했으며 국가가 소수민족언어문자의 학습과 사용을 보장하고 그 규범화, 표준화, 정보화 건설을 추진하며 소수민족고서의 보호, 정리 및 연구리용을 지지한다고 명확히 제기했다고 밝혔다.

리룡희는 “이러한 규정은 법률적 측면에서 각 민족이 서로 지켜주고 도우며 조화롭게 지낼 수 있는 보장을 제공했는바 이를 통해 각자의 아름다움을 살리면서 그 아름다움을 함께 나눔으로써 중화민족 공동의 정신적 터전을 더욱 굳건히 지킬 것이다”라고 밝혔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