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정협 위원이자 북경협화병원 소화기내과 주임의사인 양애명은 인민넷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전국량회기간 식품 유효기간 표기규범 및 로인 및 특수군체의 사용을 어떻게 병행할 것인지에 대해 매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식품안전은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유효기간이 지나 곰팡이가 핀 식품은 위장염 등을 일으키기 쉬울 뿐만 아니라 생성된 니트로사민 등 물질은 발암위험이 있어 건강에 큰 해를 끼칠 수 있다.” 양애명이 말했다.
이에 양애명위원은 식품의 생산날자, 유효기간 등 핵심정보의 표기위치를 통일하고 색상표기를 통일하며 글꼴크기를 통일하고 글꼴기준을 명확히 하여 대부분의 사람이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할 것을 건의했다. 동시에 로인과 특수군체의 수요를 고려하여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표기를 추가함으로써 모든 소비자가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식품의 유효기간정보를 더 이상 찾기 어렵고 식별하기 어렵게 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