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네티즌들은 “문과와 AI의 융합전공을 늘려 문과생도 AI 관련 학과에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라고 반영했다. 이와 관련해 기자는 해당 대표위원들을 취재했다.
전국정협 위원, 귀주사범학원 원장인 왕수금은 최근 몇년 동안 교육부가 인공지능AI 관련 전공 설정에 대해 몇가지 새로운 지침을 제공했다고 소개했다. 례하면 2025년에 공포한 본과모집전공목록에는 교차학과라는 범주가 특별히 추가되였다. 교육학류형에는 인공지능교육이 있고 외국어문학분야에는 구역 국별이 추가되였고 예술학분야에는 디지털연극 등이 추가되였다. 수험생의 경우 만약 그가 선택한 전공이 인공지능과 특별히 관련이 없다면 대학에 입학한 후 전공을 전환하는 방식으로 자신이 더 관심 있는 전공을 선택할 수도 있다.
전국인대 대표, 중국교육학회 부회장, 사천성 정협 교육위원회 부주임 여효기는 AI는 기술계산법이 필요하지만 인문륜리, 사회관리, 법률규범 및 가치지도가 필요한바 이러한 점들이 문과생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우선 ‘신문과+AI’ 교차융합전공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고 주로 인공지능과 심리학, 사회학, 법학 등 관련 학과의 심층융합을 심화하며 대학교가 문과를 대상으로 일부 교차융합전공을 개설하도록 지원한다. 다음으로 입학 및 학과 선택 최적화 요구사항을 통해 학과장벽을 허물고 대학에서 일부 전공의 선택제한을 조정하도록 지도하며 인공지능응용 및 교차융합전공에 대해 단순히 물리필수선택기준을 설정하지 않고 력사학(류형) 수험생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