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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신기록! 음력설련휴 국내 관광객 연 5억 9600만명

2026년 02월 25일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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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2월 24일 2026년 음력설련휴 문화관광시장상황을 발표했다. 음력설련휴 9일 동안 전국 국내 관광객수는 연 5억 9600만명으로 2025년 음력설련휴 8일간보다 9500만명 증가했다. 국내 려행 총 비용은 8034억 8300만원으로 2025년 음력설련휴 8일간보다 1264억 8100만원 증가했다. 명절기간 관광객 수와 소비액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련휴기간 사람들은 명절분위기를 따라 려행을 가고 명절풍습을 따라 인증샷을 남겼으며 ‘신중식’ 풍조가 젊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빙설려행과 피한려행이 계속 인기를 끌었으며 관광객들의 려행거리가 더 멀고 려행시간이 더 길어졌으며 문화관광시장의 인기와 활력이 넘쳤다. 음력설기간 ‘붉은 등’이 전 세계를 붉게 물들인 가운데 ‘중국에서 음력설 보내기’가 해외 관광객의 새로운 풍조가 되였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흥미진진하게 병오년 새해의 활기찬 문화관광풍경을 펼쳐나가고 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