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력설운수기간 사람들로 붐비는 대합실이나 승객이 가득 찬 렬차 차칸에서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예기치 않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구조장비를 찾고 옳바르게 도움을 요청하며 과학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철도 출행 응급구조 및 건강안전지침을 잘 확인해야 한다.
중앙텔레비죤방송총국 기자 손계문: 현재 전국 주요기차역에는 기본적으로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되여있다. 이 기구는 일반적으로 대합실 의무실이나 통로내 인파가 비교적 집중되고 눈에 띄는 위치에 설치되여있으며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문을 열거나 깨부실 수 있다.
렬차 차칸에는 응급상자가 구비되여있는바 일반적으로 중간 서비스차칸이나 뒤부분 차칸 장비상자 등에 보관되여있다. 안에는 붕대, 지혈대, 소독제 등 기본용품이 들어있어 승무원들에게 알린 후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중앙텔레비죤방송총국 기자 손계문: 각 고속렬차 무장애화장실에는 긴급호출버튼이 있다. 뚜껑을 열고 빨간색 버튼을 누르면 바로 승무실에 통지된다.
구조시설을 신속하게 찾는 것외에도 빠르고 정확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구조효률성을 높이는 관건이다.
국철북경국 북경 려객운수구간 렬차장 봉화: 렬차에서 돌발상황이 발생하면 승무원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데 그들은 즉시 현장으로 가서 처리하는 동시에 바로 보고할 것이다. 또한 렬차장을 찾을 수도 있는데 우리는 렬차내의 모든 자원을 조률할 것이다. 례하면 방송을 통해 같은 렬차에 탑승한 의료진을 찾거나 전방 역전의 응급구조인력을 련락하는 등 조치를 취하며 필요한 경우 렬차의 림시정차도 신청할 수 있다.
구조대원의 도착을 기다리는 과정에서 현장의 과학적 처리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특히 실신하거나 호흡이 어려운 승객의 경우 환기가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변 승객들은 자발적으로 피하여 공기순환과 구조 통로를 원활하게 유지함으로써 환자에게 황금구조 시간과 공간을 확보해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