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2월 1일 밤, 로씨야 싼끄트 뻬쩨르부르그의 하늘에 ‘가짜달’ 현상이 나타났는데 현지 도시 주민들은 동시에 ‘4개의 달’을 볼 수 있었다.
료해한 바에 따르면 ‘가짜달’은 ‘환월(幻月)’이라고도 불리며 달빛이 고공 얼음결정층을 통과할 때 반사되고 굴절되여 형성된 허상으로 종종 실제 달 근처에 밝은 반점이 나타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