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률주행자동차는 어떻게 차선을 빠르게 인식하는가? 그 답은 ‘백조하디지털타운’에 있다.
타운내 데터라벨링기업들은 실제 도로사진을 고품질데터세트로 표기하여 자률주행시스템의 학습에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하고 있다. 귀주성 최초의 현급 빅데터산업단지로서 ‘백조하디지털타운’은 2025년 년간 생산액을 4.5억원 달성하고 디지털인재를 3,000명 이상 양성했으며 현재는 과학기술수준을 더욱 제고하고 자원 집적능력과 복사견인능력을 강화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귀주성은 데터라벨링산업을 돌파구로 삼아 데터 수집, 라벨링, 거래, 응용을 아우르는 전 산업사슬 생태계의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5년 귀주성의 디지털·지능화산업 생산액은 2,800억원을 돌파했으며 ‘14.5’시기 년평균 성장률은 16%를 넘었다.
2025년 3월, 습근평 총서기는 귀주성을 시찰할 때 “디지털경제와 신에너지 등 산업의 규모화, 고도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년 2월, 습근평 총서기는 설날을 앞두고 귀주성을 찾아 여러 민족의 간부와 군중을 위문하면서 귀주성이 “디지털경제전략을 실시하는 데서 새로운 기회를 선점하기”를 희망했다.
귀주성은 계속 컴퓨팅, 데터, 응용, 산업의 련동을 견지하여 디지털·지능화산업클러스터를 확대하고 디지털경제발전혁신구 건설을 착실하게 추진하고 있다. ‘15.5’시기 귀주성은 스마트컴퓨팅을 중점으로 컴퓨팅산업을 발전시키고 ‘동수서산’프로젝트를 깊이 있게 실시할 것이며 고품질데터세트 구축을 중점으로 데터산업을 발전시키고 데터라벨링산업을 더욱 확대할 것이며 산업별 대형 모델을 중점으로 인공지능산업을 육성하여 수많은 산업과 분야에 효과적으로 힘을 실어줄 것이다.
견고한 컴퓨팅기반을 구축하여 그 가치를 실현해—
귀주 빅데터그룹의 전국 일체화 컴퓨팅네트워크 국가(귀주) 중추·노드·조달플랫폼에 들어서면 각종 데터가 대형 화면에서 움직이고 있는바 컴퓨팅의 조달과 류통을 직관적으로 볼 수 있다.
자원을 통합하고 공급과 수요의 효률적인 접목을 추진하면서 컴퓨팅이 지역, 업무, 플랫폼을 넘어 집중적이고 효률적으로 조달되도록 했다. 2025년말 기준으로 조달플랫폼의 루적 기록 거래액은 258억 5,000만원에 달했다.
현재 귀주에 50개의 데터센터가 건설, 운영되였으며 컴퓨팅규모는 초당 160엑사플롭스에 달하고 그중 지능형 컴퓨팅이 98% 이상에 달한다.
31개의 1억원 규모 프로젝트를 컴퓨팅센터프로젝트목록에 포함시켰는바 진행중인 컴퓨팅프로젝트에 대해 ‘일대일'정밀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매년 컴퓨팅증권을 계속 발급하여 기업의 컴퓨팅 사용비용을 감소할 계획이다. 귀주에서는 전국을 대상으로 한 컴퓨팅보장기지 건설을 다그치고 있다.
데터분야를 선점하고 산업생태계를 육성해—
귀양시 관산호구에 위치한 소란산데터라벨링기지에서는 자률주행, 대형 모델 훈련 등 첨단분야에 중점을 두고 약 100개의 기업을 유치하여 ‘라벨링이면 귀양(做标注到贵阳)’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귀주가 디지털경제를 발전시킴에 있어 비교우위를 지니게 된 것은 데터센터가 집중되여있고 디지털인재가 풍부한 데 있다. 253개 대학이 빅데터 관련 전공을 개설하여 매년 졸업생이 5만 3,000명을 넘는다.
“우리는 데터라벨링에 깊이 뿌리내린 기업들을 육성하고 데터라벨링기업을 인적 자원, 금융서비스 등 기구와 정밀하게 련결시켜 우수한 산업생태계를 육성할 것입니다.” 귀주성 빅데터국 국장 주종요가 말했다.
디지털 지능화 에너지부여를 심화하여 응용환경을 개발해—
다년간의 건설을 거쳐 현재 귀주는 42개의 국내 주요 도시와 직접적인 네트워크 련결을 실현했으며 세계 최초의 400G 컴퓨팅통로를 구축하여 운행에 투입했다.
데터와 컴퓨팅 우위를 바탕으로 귀주는 ‘인공지능+’행동을 전면적으로 실행했으며 ‘백모천경’ 계획을 내왔다. 이 계획은 24개의 주요산업분야에서 110여개의 대형 모델 응용환경을 형성했는바 인공지능 핵심산업 규모는 240억원에 달했다.
석탄운송전용렬차가 궤도에 진입하여 정확하게 객차를 배치하고 무인하역장치가 운행되면서 석탄을 정량으로 적재한다… 귀안신구에 위치한 중과부창(귀주) 지능기술유한회사의 지능화 조달플랫폼을 열어보면 1,000여킬로미터 떨어진 산서 장치로철스마트물류산업단지의 운영상황이 한눈에 안겨온다.
“우리는 산업단지관리 인공지능 대형 모델을 구축하여 부문간의 협력을 실현하고 산업단지의 생산능력을 두배로 늘렸으며 차량·화물 정합률을 20% 높이고 종합운영효률성을 30% 향상시켰다.” 중과부창(귀주)지능기술유한회사 부총경리 류뢰가 소개했다.
앞으로 귀주에서는 1,000개 이상의 응용환경을 마련하여 고품질데터세트를 선행구축하고 산업생태계의 육성과 인공지능을 통한 새로운 경쟁분야를 선행개척할 것이다.
귀주성당위 서기 서린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당부를 명기하고 귀주에서는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있게 관철시달하면서 현지 실정에 맞게 신품질생산력을 발전시키고 디지털경제의 내실화와 고도화를 추동하여 ‘디지털·지능화 귀주’ 건설에서의 견인역할과 버팀목역할을 발휘시킴으로써 ‘15.5’계획의 량호한 발단을 위해 힘써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