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한국의 2025년 실제 국내총생산총액(GDP)은 1% 성장했다고 한다.
수치에 따르면 한국의 2025년 4분기 실제 GDP는 전분기 대비 0.3% 감소한 마이너스성장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이것이 주로 3분기 고성장의 기저효과와 건설투자부진 등 요인에서 비롯되였다고 밝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수치는 3년 동안 한국경제의 분기 대비 증가률이 가장 낮은 수준이다.
수치는 또한 2025년 한국의 서비스업이 비교적 빠르게 성장하고 제조업이 둔화되였으며 건설업 감소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출분류를 보면 민간소비와 정부지출이 확대되고 수출이 증가세를 유지했으며 건설업투자가 현저히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