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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주의! 갑자기 성격 변하면 질병신호일 수 있어!

2026년 01월 12일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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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나 주변 사람이 갑자기 딴 사람이 된 것 같다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기억력이 나빠지며 작은 일에도 불같이 화를 낸다면 단지 ‘스트레스’나 ‘갱년기’라고 생각하지 말자. 때때로 이것은 신체가 구조신호를 보내는 것일 수 있다!

이 5가지 질병, 성격을 조용히 바꾼다

1. 갑상선기능항진증: 욱하고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낸다

감정변화는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의 매우 흔한 증상이며 특히 조급해하고 쉽게 화를 내며 환자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종종 힘들게 만든다.

2. 갑상선기능저하증: ‘배터리가 부족’한 것처럼 우울해진다

갑상선기능항진증과 반대로 갑상선호르몬이 너무 적게 분비되면 신체의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뇌가 얻는 에너지와 영양소도 부족해져 감정적으로 ‘저전력’증상을 나타내며 특히 우울증으로 오진되기 쉽다.

3. 간성뇌증: 명랑한 성격에서 과묵한 성격으로 변화된다

원래 명랑하고 락천적이던 사람이 갑자기 과묵해지고 기분이 가라앉는다. 또는 평소에 온화한 사람이 쉽게 화를 내고 초조해지며 감정변동이 커진다. 이러한 것은 ‘심리문제’의 징후처럼 보이지만 사실 간성 뇌병증의 초기 징후일 수 있다.

4. 알츠하이머병: 기억장애, 리기적, 의심병

알츠하이머병은 단순히 ‘망각’에 그치지 않고 청결하지 않거나 조급해지며 쉽게 화를 내고 리기적이고 의심이 많아지는 성격 변화도 나타날 수 있다. 초기에는 보통 기억장애로 나타나는데 례를 들어 방금 한 일을 자주 잊어버리거나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어디에 뒀는지 잊어버린다.

5. 부신종양: 체중변화, 성격급변

일반적인 증상에는 고혈압, 리유 없는 체중 증가 또는 감소, 발한, 두통 및 성격 변화가 포함된다. 이러한 이상해보이는 징후는 종양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