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가 연변주세무국으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최근 연변주세무국은 9대의 셀프 단말기를 개조 및 업그레이드하여 주내 8개 현(시)의 부동산거래 세무창구를 포괄하고 신규 주택 및 기존 주택 거래 관련 세무업무의 전 과정 셀프처리를 실현함으로써 세무업무의 편리성을 더욱 높였다고 한다.
시민들이 신분증과 은행카드를 지참하고 셀프세무처리 단말기에서 세금정보 확인, 납세증명서 출력, 부가가치세 령수증 출력 ‘세가지 확인’ 절차를 차례로 완료하면 부동산거래 세무업무를 효률적으로 완료할 수 있으며 세무 처리시간이 기존 평균 20분에서 9분 이내로 단축된다. 동시에 세무서비스센터는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납세자가 셀프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세무 효률성을 높이는 동시에 창구의 부담을 효과적으로 줄였다.
2025년 12월 말 이 기능이 출시된 이후, 전주에서는 셀프단말기를 통해 부동산거래 관련 세금업무를 377건 처리했는데 하루 평균 처리량이 약 60건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