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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동북슈퍼리그’ 5월 개막

2026년 01월 12일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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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11일 료녕성체육국으로부터 료해한 바에 따르면 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동북슈퍼리그’로 략칭함)가 5월 23일 가동된다. 료녕성체육국 국장 조양은 이번 동북3성, 내몽골자치구체육국이 련합으로 주관하는 경기는 문화관광 성수기에 초점을 맞춰 동북 축구 진흥 및 문화체육관광상업의 융합발전을 추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양은 제1회 ‘동북슈퍼리그’는 8개 도시 대표팀이 참가하는데 각각 료녕의 심양과 대련, 길림의 장춘과 연변주, 흑룡강의 할빈과 계서 및 내몽골의 훅호트와 통료라고 소개했다. 조양은 “경기는 ‘도시속성’을 부각시키면서 각 팀이 명칭, 주요경기장 운영 및 사회구역과의 련계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시민 소속감과 영예감을 높일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알려진 데 의하면 ‘동북슈퍼리그’의 선수는 반드시 만 16세부터 40세 사이의 중국 남성 공민이여야 하고 도시를 대표하는 호적, 학적, 소속지 혹은 사회보험 등 최소 한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며 성내(구역내) 선수들이 제한적으로 교류하는 것을 허락하나 교류비률을 40%를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 경기는 보다 많은 젊은 선수들이 사회축구에 가담하여 동북축구를 위해 후비력량을 비축하는 것을 격려한다. 이외 경기는 대중정위를 견지하며 중국슈퍼리그, 중국갑급리그, 중국을급리그 클럽 1선팀(등록한 적이 있는 경우 포함)의 선수가 경기에 참가하는 것을 금지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