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8일 개최된 2026년 전국교육사업회의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6년 교육부는 대학개혁 분류추진을 중대한 전략적 과제로 삼고 새로운 한차례 ‘쌍일류’건설을 가동할 것인바 지방 일반대학의 고품질발전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응용형 대학이 지방 중대전략과 주동적으로 련결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한다.
대학의 배치와 수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기 위해 교육부는 인구 대성과 중서부지역에 고등교육자원을 편향하고 동중서부 대학의 맞춤형 지원기제를 보완하며 중서부 고등교육의 부흥을 다그쳐 추동하게 된다.
또한 기자가 알아본 데 의하면 최근 한시기 우리 나라의 교육공공서비스의 질과 수준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고 한다. 1년 동안 의무교육 량질 균형발전 현이 300개 이상 새롭게 인정되여 모든 성급 행정구역을 아우르고 있다. 학령전 1년간 보육교육비 면제정책은 1200만명 이상의 아동에게 혜택을 제공했고 현중학교 진흥행동계획을 가동하여 고중학위가 149만개 증가되였다. ‘쌍일류’건설 대학은 모집규모를 꾸준히 확대하여 학생들이 더 많은 고수준 대학에 입학할 기회를 가지게 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2026년 교육부는 기초교육자원배치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학령인구변화에 더욱 잘 적응하며 전국 학위 모니터링 및 경고모델을 보완하고 기초교육자원 배치기제 개혁시범을 전면젹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한다. 특히 학령인구 순류입 도시와 기초가 박약한 지역의 초중, 고중 신규, 개축 및 확장을 지원하여 자원공급을 확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