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생성사진
이것은 흔히 볼 수 있는 잘못된 견해이다.
핫팩(暖宝宝)은 몸에 붙여서 사용하면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다.
핫팩의 발열은 주로 내부 철분이 공기중의 산소와 산화반응을 일으켜 열을 방출함으로써 발생하는 것이다. 이런 반응은 약 60℃의 온도를 생성할 수 있다. 핫팩안의 소금, 질석, 활성탄 등 기타 성분들은 이런 반응을 적절한 속도로 진행시켜 몇시간에서 열몇시간 동안 지속적인 발열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비록 60℃의 온도는 특별히 높은 편은 아니지만 저온화상을 초래할 수 있다.
저온화상은 몸이 장시간 저열(42~70℃)에 로출되여 생기는 피부손상을 말한다. 핫팩을 몸에 붙여 장시간 사용하면(례를 들어 밤새 착용할 경우),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다.
따라서 핫팩을 사용할 때는 옷을 사이에 두고 사용해야 한다. (례하면 안에 입은 옷의 피부에 닿지 않는 쪽에 붙일 수 있다.) 핫팩의 열은 옷을 통해 몸에 전달될 수 있으며 이러한 온도는 미지근하여 일반적으로 화상을 초래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