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지 설정
최신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건강 관광 멀티미디어 포토 중국명승 특별추천 【량회특집】
고위층동향

겨울만 되면 피부가 가렵다? 2가지 습관 고쳐야!

2026년 01월 08일 13:44

【글자 크게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겨울이 되면 많은 사람들은 다리, 발, 팔의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려워하며 긁으면 눈송이 같은 비듬이 떨어진다.

겨울에는 집에 난방이나 에어컨이 켜져있어 실내온도가 높고 습도가 낮아 피부 수분이 빨리 손실되여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다.

2가지 습관, 피부가려움 가중시켜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해져 외부자극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어렵다. 생활 속의 일부 습관이 피부의 건조함과 가려움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01 목욕물 온도 너무 높게 조절

많은 사람들이 추위가 싫어서 목욕할 때 수온을 아주 높게 조절한다. 이렇게 하면 피부의 수분손실이 가속화될 수 있다.

북경대학 제1병원 피부과 주임의사 양숙하는 평소에 피부보습에 주의해야 하고 목욕물이 너무 뜨겁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가려운 곳을 뜨거운 물로 데우는 사람도 있는데 이렇게 하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뜨거운 물에 씻으면 피부장벽손상이 심해지고 뜨거운 것과 가려운 것은 같은 신경말단을 자극해 피부 가려움증을 더 가중시킨다.

02 빈번히 긁기

륙군군의대학 제1부속병원 피부과 교수 양희천은 긁으면 확실히 짧은 시간내에 가려움증을 완화할 수 있지만 피부에 염증물질이 더 많이 나와 가려운 신경을 더 활성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