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할 때 심박수가 180까지 올라야 제대로 훈련한 것이다!” 당신도 운동할 때 이런 말을 자주 듣지 않는가? 많은 사람들은 심장박동이 빠를수록 운동효과가 더 좋다고 착각한다.
과연 그럴가? 운동할 때 심박수를 도대체 얼마로 통제하는 것이 가장 적당할가?
운동 심박수 ‘경계선’, 이 공식으로 당신의 한계 계산 가능
심박수를 측정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중 하나는 맥박을 만져 세는 것이다. 성인의 조용한 상태에서의 정상 심박수는 분당 60~100회이며 운동시에는 심장박동이 자연스럽게 빨라진다.
하지만 모든 사람의 심박수에는 리론상의 ‘한계치’와 ‘경계선’이 있는데 이를 전문적으로 ‘최대 심박수’라고 부른다. 하나의 간단한 공식은 당신을 도와 그것을 추산해낼 수 있다.
최대 심박수 = 220-당신의 나이
례를 들어, 만약 당신이 올해 40세라면 당신의 최대 심박수는 약 220-40=180회/분이다.
이는 운동중 심박수가 이 수치를 지속적으로 초과하면 심장에 과부하가 걸리고 심지어 심혈관질환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때문에 이것은 단순한 수자가 아니라 중요한 안전선이다.
‘황금심박수구간’에서 안전하고 효률적으로 운동하기
안전 상한선을 알았으니 어떻게 운동해야 효과가 있을가? 답은 바로 당신의 ‘목표운동심박수’를 찾는 것이다.
이것은 심장이 안전하고 효률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심박수범위이며 계산공식도 매우 간단하다.
목표운동심박수 = (220-년령)×(60~85%)
40세 성인을 례로 들면 그의 최대 심박수 예상치는 220-40=180회/분이다. 목표심박수범위의 하한선은 180×60%=108회/분이고 목표심박수범위의 상한선은 180×85%=153회/분이다.
즉, 그가 운동중 심박수를 분당 108~153회 유지할 수 있다면 안전하고 좋은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는 범위이다.
심박수가 너무 낮으면 운동효과가 좋지 않고 심박수가 너무 높으면 무산소상태가 되여 위험이 증가하고 피로감이 심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