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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우로는 정책방향을 받들고 아래로는 민생현장에 뿌리 내려(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 학습관철)

—산동, 섬서, 신강, 청화대학 여러가지 형식의 강연활동 조직 전개

2025년 12월 25일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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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전원회의가 전진의 방향을 가리켜주니 향촌진흥이 새로운 장을 펼치고 의료교육에 보장이 있고 생활이 나날이 행복해지고 있다.” 12월 18일, 산동성 동영시 리진현 정라진에서는 한차례 색다른 강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로개정성(老盖汀声)’문예작업실의 배우들이 고향사투리로 신변의 이야기를 말하며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생동감 넘치는 연극 속에 녹여내여 리론강연이 흥미진진해지게 했다. “극중의 이야기는 잘 짜여져있다. 듣고 나서 한창 웃었고 리론도 잘 기억되였다!” 관중 대건국이 말했다.

제녕시 임성구 제양가두 류행사회구역, 주민들이 작은 목판 의자를 들고 와서 빙 둘러앉았다. ‘류동차탁’강연회가 은은하게 퍼지는 차향기와 정겨운 사투리 속에서 시작되였다. 사회구역 환경개선부터 취업지원까지, 물류서비스부터 문화오락에 이르기까지 주민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강연대원들과 소통했다.

최근 산동, 섬서, 신강, 칭화대학 등 각 지역 각 부문의 강연단이 기층 일선으로 깊이 들어가 대중들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설명하며 정책리론을 친숙한 사투리 속에 녹아든 생동한 실천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이 선전활동은 ‘우로는 정책방향을 받들고 아래로는 민생현장에 뿌리 내려’ 생동하고 선명한 문풍과 화풍으로 전원회의정신이 매 대중의 마음속에 뿌리 내리도록 했다.

지도간부의 솔선수범 강연부터 당위원회 선전단의 시범강연, 전문가와 학자의 심층강연, 그리고 업종 대중의 소통형 강연까지… 최근, 섬서는 성, 시, 현의 련동을 견지하고 여러 방면의 자원을 총괄적으로 동원하여 ‘분층·분류’와 ‘정밀주입’ 교육을 진행하고 기업, 농촌, 기관, 교정, 사회구역 등에 깊이 들어가 대상별, 세분화, 상호교류형 강연을 펼침으로써 전원회의 정신이 민심에 깊이 들어가도록 추진했다. 지금까지 전성적으로 전원회의정신강연을 1.6만여차 전개했고 청중은 근 연인원150만명에 달한다.

섬서 각 지역은 또한 새 시대 문명실천센터, 업종강연대오, 청년강연단체, 대중강연의 브랜드역할을 충분하게 발휘시켜 알아듣기 쉬운 언어와 생동한 사례와 대중들이 즐기는 형식으로 전원회의정신을 생동하고 투철하게 잘 전달했다.

보계시는 ‘성화강연단’의 역할을 발휘시켜 로력모범, 과학기술일군, 청년사생 등을 총괄하여 강연소분대를 설립하고 기층강연을 전개했다. 동천시는 새시대문명실천센터, 문예뜨락, 농가정원 등을 진지로 문예청년과 강연골간들을 조직하여 문예강연작품을 창작하고 온라인, 오프라인 강연을 전개했다. 유수시는 ‘월간 리론강연’, ‘작은 마을 큰 수업’ 등 기층 리론선전브랜드를 통해 ‘강연을 기층으로 보내기’활동을 전개했다.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 학습 선전 관철 열풍이 천산 남북에서 흥기하고 있다. 신강은 자치구백성순회강연단을 조직, 설립했는데 지금까지 24개 현(시, 구)의 부분적 향진, 촌에 깊이 들어가 15개 중·고등 직업학교, 12개 기업에서 48차의 맞춤형·소통형 강연을 진행하여 전원회의정신이 ‘일반백성 가정에 날아들게’ 했다.

“변강에 뿌리 내린 서부계획지원자로서 나는 리상과 신념을 확고히 하고 애국정감을 깊이 다지면서 전원회의정신을 일상의 사업과 학습에 시달하고 청춘의 힘으로 시대의 부름에 부응하며 사회주의현대화 신강의 건설자와 목격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신강 키질쑤 키르기즈자치주 악타오현 서부계획 대학생 자원봉사자인 누르비예·르허만이 말했다. 지금까지 신강위글자치구 각 지역과 각 부문 단위들은 3.3만차의 강연을 전개했는데 청중은 연인원 423.4만명에 달한다.

청화대학 박사생강연단이 조직한 주제당활동일에서 청년당원들은 청년들이 어떻게 과학기술의 자립자강에 조력하고 아름다운 중국 건설을 추진하며 문화전파와 국제교류에 참여할 것인가 등 여러 주제들을 둘러싸고 전원회의정신에 대한 리해를 공유했다. 동학들은 자신의 학습경력, 전공분야와 현실관찰을 결부하여 분조토론을 했는데 분위기가 열렬했다.

전원회의가 소집된 후 청화대학은 가장 빠른 시간내에 전원회의정신을 ‘형세와 정책’ 등 사상정치수업과 전교 당원집중양성에 융합시키고 처음으로 전교범위에서 교육과학기술인재사업토론회를 전개했으며 간부의 선도학습, 전문가보고, 청년강연 등 방식으로 사생과 종업원 학습 전반 보급을 실현함으로써 전원회의정신이 중국특색 세계 일류대학의 고품질발전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실제적인 효과로 전환되게 했다.

청화대학 박사생강연단은 또래친구강연의 양성우세를 빌어 학생들을 인도하여 개인의 리상추구를 당과 국가 사업에 융합시키도록 하고 또한 교내 학원과 학부가 련합하여 당의 혁신리론에 관한 리론영상을 제작했는데 이런 영상물을 학교플랫폼에 륙속 발표할 계획이다.

(북경 12월 24일발 신화통신)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