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생성사진
눈방학이 끝났다. 이 즐거운 빙설시간을 되돌아보면 정월담스키장은 가족스키열풍을 일으켰다. 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이 숲속 설원의 빙설약속을 지키러 스키장을 찾았고 눈길 곳곳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뛰여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스키장의 인원제한조치의 영향으로 많은 가정은 스키장예약에 성공하지 못했고 일부 아이들은 여운이 남아 스키의 즐거움을 충분히 만긱하지 못했다. 정월담스키장은 빙설에 대한 기대의 무게를 깊이 리해하고 있고 부모와 아이들의 깊은 사랑과 리해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관광지는 길림성내 의무교육단계의 아이들이 무료로 스키를 탈 수 있도록 따뜻한 정책을 연속하기로 결정했고 더 많은 아이들이 빙설운동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에 연장된 무료스키혜택은 2010년부터 2019년 사이에 태여난 길림성내 의무교육단계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바 학생들은 신분증, 호적부, 사회보장카드 등 유효증명서를 소지하고 12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3시간 동안 무료로 초급스키를 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 체험종목에는 스노보드, 스노슈즈, 스키스틱, 헬멧 등 기본장비가 포함되여있다. 주의해야 할 점은 무료활동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반드시 하루전 16:00에 정월담키장 공식위챗계정에서 예약해야 한다는 것이다. 매일 예약인원은 오전과 오후 각각 100명으로 나뉘고 인원제한은 선착순이다. 예약이 차면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