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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당건설로 선도하고 기술로 힘을 실어주어

하남, 기층의 고효률적 관리 추진

본사기자 왕락문, 방민, 주패한

2025년 12월 03일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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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하남성 정주시 이칠탑상권을 전문 책임지는 격자화관리책임자 마구숭은 빅데터에 의한 조기경보를 받은 후 즉시 안전사업배치를 시작했다. 그는 “15개 백화점이 손잡고 판촉행사를 진행하면 1.17평방킬로메터 되는 상권에 연인원수로 40만명의 손님들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했다”고 덧붙였다.

상권에서는 격자화관리지역을 75개 작은 격자화관리지역으로 나눴는데 100명 이상의 업무일군들이 판촉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각 격자화관리지역에 도착해 임무를 수행하기 시작했고 3대의 무인항공기로 순찰을 진행했다. 상권 격자화관리지역지휘센터 감시화면에 설치된 전산력조기경보시스템은 수상한 상황을 감지하면 자동적으로 임무를 생성해 관련 업무일군에게 상황처리임무를 포치한다. 하남성에서 기층을 고효률적으로 관리할 데 대한 모색과 혁신을 진행했기 때문에 이칠탑상권이 안전하고 활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

2025년 5월, 습근평 총서기는 하남성에서 고찰할 때 “하남성은 인구가 비교적 많고 그 밀도와 류동량이 크며 사회문제가 복잡하고 다양하기에 반드시 사회관리를 실속있게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남성은 호적인구가 1억 이상에 달한다. 모든 사회관리업무는 이 1억 이상의 인구로 인해 작은 일도 큰 일이 된다. 하남성에서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관철, 시달해 당건설로 기층사업을 선도하고 격자화관리방식으로 책임을 확정하고 빅데터를 버팀목으로 삼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기층의 고효률적 관리를 실속있게 추진했다.

당건설을 선도로 해 사회관리의 기반을 튼튼히 다져—

얼마전 루하시 림영현 왕강진 려장촌 촌간부 장운봉은 격자화관리지역을 방문할 때 두 가구가 토지의 경계문제로 분쟁이 일어나 모두 흥분되여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말리는 한편 마을경찰을 불러와 질서를 안정시켰으며 또한 진자연자원소 업무일군을 조률해 정확하게 판정하도록 했다. 각측의 힘을 모아 쌍방의 모순을 신속히 해소했다.

장운봉은 “전에 기층은 업무일군이 적고 일이 많아 우리는 문제가 발생하고서야 달려가 해결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하고 나서 “하지만 오늘날에 와서 향진(가두)에서 사회관리 주요업무에 초점을 맞춘 직책수행사항목록을 발표해 진, 촌 간부들의 부담을 덜어주었으며 또한 향촌협리원, 마을경찰, 격자화관리인원 등이 협조해줌으로써 우리는 문제가 발생하고서야 달려가 해결하던 데로부터 현장을 방문하며 주동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게 되였다”고 덧붙였다.

하남성에서는 도시와 농촌, 특수기능구역 등을 과학적으로 33만 9,000개에 달하는 격자화관리지역으로 나누고 격자화관리지역에 당지부를 설립하고 훌륭한 당원이 당지부서기를 맡도록 했으며 격자화관리지역의 당원을 그 당지부에서 관리하도록 함으로써 당조직이 기층관리에서의 핵심역할을 보다 잘 발휘하도록 했다.

직책을 잘 수행하는지 여부는 대중들이 평가하게 했다. 하남성에서는 ‘다섯가지 평가기준 도달’당지부 창건활동의 중간평가와 결부해 평가에서 불합격인 촌당지부서기를 적시에 조정했다. 올해 들어 촌당지부서기를 1,600여명 교체하고 무기력하고 해이한 촌을 2,800여개 조사, 정돈했다. 그리고 대학생당원과 퇴역군인당원 가운데서 인재를 유치하고 우수한 자를 선발해 파견하는 원칙에 따라 1만 3,000명의 제1서기와 3만 3,000명의 사업팀 팀원들을 마을에 선발, 파견해 지원하게 했다.

당조직의 령도 아래 하남성 340여만명의 당원들이 격자화관리지역에 깊이 들어가 위험요소를 찾고 단서를 보고하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들어 전성에서는 격자화관리를 통해 각종 단서 70여만개를 수집하고 49여만건의 모순을 조사하고 해소했다.

과학기술에 의한 에너지부여로 사회관리 효률성 향상시켜—

“폭우가 곧 내릴 것이니 로산현 설채촌 저수지 근처에서 낚시하고 있는 인원을 즉시 돌려보내주세요.” 얼마전, 평정산시 기층관리일체화 플랫폼에서 일기예보와 저수지 스마트 모니터링시스템 등의 정보를 종합하여 자동적으로 경보를 보냈다. 이 경보가 보내지자 격자화관리지역의 마을 관리자인 리합의 휴대폰에 전송되였다. 리합은 즉시 현장에 도착하여 낚시하던 사람들이 철수하도록 권고했다.

리합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과거에는 인력순찰에 의존했기 때문에 제때에 발견하지 못했고 절차가 복잡했지만 지금은 스마트모니터링시스템이 도입되여 15분마다 자동으로 순찰이 실현되여 일단 규칙위반행위가 감지되면 즉시 스마트경보가 발령됨으로써 처리 효률이 크게 향상되였다.”

인공지능식별, 자동발령으로부터 현장처리, 사진 피드백… 평정산시 기층관리일체화 플랫폼시스템이 운영된 후 폭우 기간 전시의 규정 위반한 저수지 낚시 사건이 평균 매달 8건에서 0건으로 감소했다.

‘데터를 통한 관리’로 관리효률을 촉진하여 하남에서는 이미 12개 시급 기층관리플랫폼이 가동되였으며 성·시 두 급 정부사무 빅데터, ‘인터넷+감독’ 등 플랫폼이 모두 련동되였다. 하남성당위원회 조직부에서 당건설로 기층관리사업을 선도하는 업무처 처장인 양연총은 플랫폼을 통해 정무서비스의 ‘온라인 통합처리’, 부문 련동의 ‘온라인 통합협동’, 기층관리의 ‘온라인 통합관리’ 실현되였다고 소개했다. 올해 들어 ‘효률적으로 한가지 일 처리하기’개혁만으로도 각급 각류형의 시스템 180개를 련계하여 기업과 군중의 4억8,000만건(차)에 달하는 사무처리에 편리를 주었다.

효률성 높은 관리로 고품질발전과 고수준 안전의 선순환적 상호작용을 촉진했다. 올해 전 3분기 하남성의 지역내 총생산액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하여 전국 평균 증가률보다 0.4%포인트 높았다. 올해 들어 하남성 각급 기관은 중대 사고 잠재적 위험 13만 8,000건을 발견하고 개선했으며 전성의 생산안전사고 건수는 33.9% 감소했다.

하남성당위원회 서기인 류녕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당중앙 제20기 제4차 전원회의에서는 공공안전관리수준을 향상시키고 사회관리체계를 보완시켜야 한다고 제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당부를 명기하고 당중앙 제20기 제4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선전하며 관철하여 우리는 압력을 가하고 분발하며 끊임없이 노력함으로써 효률성 높은 관리가 지속적으로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할 것이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