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고 공동부유를 실현함에 있어 어느 민족도 빠뜨려서는 안된다.” 2024년 9월, 습근평 총서기는 전국민족단결진보표창대회에서 이같이 지적했다. ‘15·5’계획 건의에서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 건설을 추진할 것을 제기했다.
여러 민족이 한가족처럼 친밀하게 지내는 것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근본적인 보장이다.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한 데로부터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고 공동부유를 실현하는 데에 이르기까지 습근평 총서기는 “어느 민족도 빠뜨려서는 안된다.”고 여러번 강조했다.
—중화민족은 하나의 공동체로 “어느 민족도 빠뜨려서는 안된다.”
우리 나라는 통일된 다민족국가이다.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은 신시대 당의 민족사업과 민족지역 제반 업무의 주선이다.
2014년 5월, 제2차 중앙신강사업좌담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명확히 제기했다. 그후, 총서기는 많은 자리에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깊은 함의를 깊이 있게 설명했다.
2024년 6월, 습근평 총서기는 청해를 시찰할 때 과락서녕민족중학교를 방문했다.
“사상정치수업에서 근대사를 강의합니까? ”총서기가 물었다.
“네! 아편전쟁, 신해혁명, 남호홍선…” 사생들이 앞다투며 대답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고개를 끄덕이며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학교 사상정치수업의 중점으로 삼아야 합니다.”라고 칭찬했다.
올해 3월, 습근평 총서기는 운남을 시찰할 때 “여러 민족 대중이 자각적으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 건설을 끊임없이 추진하도록 이끌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8월, 습근평 총서기는 서장자치구 당위원회와 정부의 사업보고를 청취할 때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의 확고한 수립과 중화민족공동체의 건설을 가일층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당규약에 명문화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신시대 당의 서장관리방략과 신강관리방략에 포함시켰다…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인도와 추진 아래 여러 민족 대중들이 마음을 같이하고 정신적으로 서로 의지함으로써 중화민족은 더 높은 정체성과 더 강한 단합력을 가진 운명공동체로 되였다.
—여러 민족 대중들이 함께 부유해져야지 “어느 민족도 빠뜨려서는 안된다.”
“중화민족은 하나의 대가족으로서 가족 모두가 좋은 삶을 누려야 한다.” 중국식 현대화는 전체 인민이 함께 부유해지는 현대화이다. 발전은 민족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총열쇠이다.
2013년 11월, 습근평 총서기는 호남성 상서토가족묘족자치주의 화원현 십팔동촌을 시찰할 때 처음으로 ‘빈곤구제정밀화’라는 리념을 제기했다. 2019년 7월, 총서기는 내몽골을 시찰할 때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함에 있어 어느 민족도 빠뜨려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올해 9월, 습근평 총서기는 신강위글자치구 창립 70주년 주제 성과전시회를 참관하면서 “공동부유의 길에서 끊임없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창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격려이자 천금같은 약속이다.
2021년 2월, 전국빈곤퇴치난관돌파 총화표창대회가 열렸다. 당시 사천성 량산이족자치주 소각현 삼하촌의 제1서기 리개는 시상대에 올라 습근평 총서기에게 “마을 주민들이 총서기를 무척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을 대신해 다시 한번 ‘카사사(감사합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고 감격에 겨워 말했다.
삼하촌은 한때 극빈마을이였다. 2018년 설명절을 앞두고 습근평 총서기는 이곳을 찾아 간부와 군중들과 화로 옆에 둘러앉아 정밀화 빈곤퇴치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1년 뒤, 주민들은 깊은 산속에서 새 마을로 이주했다. 오늘날 전면적인 향촌진흥 사업이 착실하게 추진되면서 과거의 ‘가난한 마을’은 ‘황금마을’로 변모하고 있다.
여러 민족 인민은 공동부유의 길에서 형제처럼 서로 아끼고 도우며 힘을 합쳐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갔다. 그 과정에서 동부지역과 서부지역 간의 맞춤형 빈곤구제와 협력지원모델인 ‘민녕모델(闽宁模式)’ 등을 구축하여 감동적인 ‘산과 바다의 정’을 펼쳐보였으며 서장, 신강에 대한 맞춤형 지원에서도 수많은 감동적인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는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의 우위를 충분히 보여주었으며 중화민족 대가정의 따뜻한 정을 생생히 구현했다.
—"어느 민족도 빠뜨려서는 안된다.” 여러 민족 인민은 함께 분투해야 한다.
여러 민족의 공동 단결과 진보, 공동 번영과 발전은 중화민족의 생명이고 힘이며 희망이다.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새로운 로정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어느 민족도 빠뜨려서는 안된다’는 원칙이 제대로 실시되도록 친히 계획하고 추진했다.
광서성 남녕시 량경구에 위치한 반룡지역사회에는 여러 민족이 함께 거주하고 있다.
2023년 12월, 습근평 총서기는 이곳을 찾아 주민들에게 “여러 민족 인민은 같은 하늘 아래에 살고 같은 논밭을 일구며 같은 강물을 마시고 같은 고향을 함께 건설해야 합니다.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함에 있어 어느 민족도 빠뜨려서는 안됩니다.”라고 친절하게 말했다.
총서기는 여러 민족 군중들이 더 나은 생활을 누리도록 하는 일을 늘 념두에 두고 있다.
올해 3월, 습근평 총서기는 귀주성 려평현 조흥뚱족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여러분들이 한층 더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 향촌진흥을 더욱 잘 추진하며 중국식 현대화를 더 잘 건설해나가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여러 민족지역은 산업, 문화관광, 생태 등 여러 방면에서 부민의 길을 모색해나가 자원을 자산으로 바꾸고 지역 특색을 살려 효익을 창출하며 록수청산을 금산은산으로 전환시켜 습근평 총서기가 제시한 방향을 따라 고품질발전의 최우선과업을 확고히 틀어쥐고 중화민족의 대단결을 통해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