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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발전 속에서 안전을 공고히 하고 안전 속에서 발전을 도모하자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학습관철할 데 대하여

2025년 10월 30일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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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발전의 전제이고 발전은 안전의 보장이다.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는 ‘발전과 안전의 총괄을 견지하는 것’을 ‘15.5’시기 경제사회발전에서 반드시 따라야 할 하나의 중요한 원칙으로 렬거하고 ‘국가안전병풍을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을 주요목표의 하나로 렬거했으며 발전과 안전의 총괄을 둘러싸고 일련의 전략적 배치를 했다. 이는 새로운 안전구도로 새로운 발전구도를 보장하고 사회주의현대화의 기본적 실현에서 결정적인 진전을 거두도록 확보하는 데 대하여 중대한 지도적 역할을 가지고 있다.

발전과 안전을 총괄하고 우환의식을 증강하며 편안할 때 위기를 생각하는 것은 우리 당 국정운영에서의 한가지 중대한 원칙이다.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국내와 국제 두 대국을 총괄하고 발전과 안전 두가지 대사를 잘 처리했으며 전당과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을 단합인솔하여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고 난관을 돌파하며 변혁에 대응하고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여 경제의 빠른 발전과 사회의 장기적 안정이라는 두가지 기적의 새로운 장을 써냈다. 우리는 총체적 국가안전관을 관철하고 국가안전 체계와 능력 현대화를 추진하여 ‘인류력사상 비범한 경제전환’을 실현한 동시에 ‘세계적으로 공인된 가장 안전한 나라 중 하나’로 되였다.

‘14.5’시기 식량안전이 국정운영의 가장 중요한 대사임을 확신하고 우리 나라 식량종합생산능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여 년간 생산량이 시종일관 1.3조근 이상을 유지했다. 에너지안전을 경제사회발전과 관련된 전반적, 전략적 문제로 간주하고 세계적으로 규모가 가장 큰 전력기초시설체계를 건설하여 소비증량의 90% 이상을 국내에서 자주적으로 보장하는 것을 실현했다. 경제금융 전반 국면의 안정을 수호하는 데 착안하여 중대위험처리 총괄조률기제를 완비하고 지엽적인 것과 근본적인 것을 함께 다스려 부동산, 지방채무, 중소금융기구 등 위험을 해소했다. 봉쇄, 견제, 압박 앞에서 힘을 집중하여 자기 일을 잘 처리하고 우리 나라 발전과 안전의 주동권을 확고히 틀어쥐였다… 실천은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것이 전국 여러 민족 인민 근본리익의 소재이며 발전과 안전의 총괄이 중국식 현대화가 안정적으로 멀리 나아가도록 하는 데 중요한 보장을 제공해주었다는 것을 충분히 표명했다.

오늘날 세계는 변혁과 동란이 뒤섞여있다. 향후 5년간 우리 나라 발전이 직면하게 될 여러가지 불확정적이고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요소들이 뚜렷이 증가할 것이며 발전과 안전을 총괄하는 과업은 더욱 간고해질 것이다. 전원회의는 국가안전 체계와 능력 현대화 추진을 둘러싸고 국가안전체계를 건전히 하고 중점분야 국가안전능력건설을 강화하며 공공안전관리수준을 향상시키고 사회관리체계를 완비할 것을 제기했다. 국방과 군대 현대화를 고품질로 추진하는 것을 둘러싸고 선진전투력 건설을 다그치고 군사관리 현대화를 추진하며 일체화된 국가전략 체계와 능력을 공고히 하고 향상시킬 것을 제기했다.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착실히 관철하며 력사적 주동정신으로 난관을 극복하고 위험과 싸우며 도전에 맞선다면 반드시 여러가지 위험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해소하며 경제와 사회의 강인성을 증강할 수 있을 것이다.

평안은 인민행복의 생명선이다. 여기서 ‘보다 높은 수준의 평안중국 건설’을 례로 들어 어떻게 발전 속에서 안전을 공고히 하고 안전 속에서 발전을 도모하는가에 대한 리해를 심화하기로 한다.

데터에 의하면 우리 나라는 세계적으로 살인사건발생률이 가장 낮고 형사범죄률이 가장 낮으며 총기, 폭발 사건이 가장 적은 나라 중 하나이다. <2025년 글로벌안전보고서>는 중국이 세계적으로 가장 안전한 나라 중 하나이며 중국 민중의 안전감이든 중국의 ‘법률과 질서 지수’ 순위든 모두 모든 서방 대국들을 훨씬 초과한다고 인정했다. 평안이 어떻게 빛나는 국가명함장으로 되였는가? 실천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것을 알려주고 있다. 중국이 사회의 조화와 안정, 국가의 장기적 안정을 실현한 것은 제도에 힘 입었고 국가관리에서의 우리의 뛰여난 능력에 힘 입었다.  

새 시대 ‘풍교경험’으로부터 저마다 책임지고 저마다 책임을 다하는 사회관리공동체를 구축하고 ‘새 시대 6척 골목 사업법(新时代六尺巷工作法)’으로 원천관리, 다원공동관리, 조화공유의 기층관리의 길을 개척하는 데 이르기까지, 디지털화, 지능화 에너지부여로부터 관리가 더욱 정밀하고 효률적으로 되도록 추동하고 법치보호로 평안중국의 초석을 튼튼히 다지는 데 이르기까지… ‘14.5’시기 우리 나라 사회관리의 사회화, 법치화, 지능화, 전문화 수준이 대폭 향상되였다. 미래를 지향하여 발전과 안전의 총괄을 더욱 중시해야 한다. 우리는 내외부 위험도전을 전반적으로 고려하고 안전수호능력을 증강하며 확고부동하게 중국특색사회주의 사회관리의 길을 걷고 고효률관리로 고품질발전과 높은 수준 안전의 량성 상호 작용을 촉진하며 새로운 안전구도를 효과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새로운 발전구도를 위해 튼튼한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탄탄대로라고 해서 반드시 순탄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전에 없던 위대한 사업은 반드시 여러가지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령도 아래 ‘국가대업’을 가슴에 품고 최저선사유를 수립하며 발전과 안전의 총괄을 우리 나라 경제사회발전의 여러 방면과 전 과정에 관철하고 고품질발전으로 높은 수준 안전을 촉진하며 높은 수준 안전으로 고품질발전을 보장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 민족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새로운 국면을 끊임없이 개척할 수 있을 것이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