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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전 과정 인민민주를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식 현대화의 본질적인 요구이다”(총서기의 인민정감)

본사기자 장총

2025년 10월 27일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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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가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북경에서 개최되였으며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계획을 제정할 데 관한 중공중앙의 건의>를 심의, 채택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민주를 발양하고 널리 의견을 모으며 여러 방면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청취하는 것은 중공중앙이 중대한 문제를 연구하고 중요한 문건을 제정하는 일관적인 방식과 우량한 전통이다. 건의초안 작성사업을 잘하기 위해 중공중앙은 심도 있는 조사연구를 조직했으며 또한 전 사회를 향해 인터넷의견수렴활동을 전개했다.”

올해 5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 ‘15.5’계획 편제사업은 인터넷의견수렴활동을 전개하여 루계로 네티즌들의 건의 311.3만여건을 접수했는데 이는 전 과정 인민민주의 한차례 생동한 실천이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네티즌들이 ‘15.5’계획 편제사업에 대해 제출한 의견과 건의를 연구, 수렴할 데 대하여 중요지시를 내리고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광범위하고 심도 있게 민정을 살피고 민성을 경청하며 민지를 모아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강대한 합력을 결집시키고 인민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동경을 끊임없이 실현해야 한다.”

인민의 ‘금쪽같은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발전의 ‘금쪽같은 열매’로 전환되고 있다. “인민민주는 일종의 전 과정 민주이다.” 2019년 11월 2일, 습근평 총서기는 상해시 장녕구 홍교가두를 시찰할 때 기층립법련계점에서 립법의견수렴에 참가하고 있던 사회구역 주민대표들과 친절하게 교류하면서 처음으로 전 과정 인민민주라는 중대한 리념을 제기했다.

중국식 현대화는 억만 인민 자신의 사업이다. 당중앙 20기 3차 전원회의 <결정>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전 과정 인민민주를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식 현대화의 본질적인 요구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의 관리가 세인이 주목하는 성과를 거둔 중요한 경험의 하나는 바로 중국공산당의 령도 아래 중국특색사회주의정치 발전의 길을 걷고 전 과정 인민민주를 견지하고 발전시킨 것이다.”

“민주가 없으면 사회주의가 없고 사회주의현대화가 없으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도 없다.” 습근평 총서기는 몸소 실천하고 이끌며 추동했다. 오늘날 광범위하고 진실하며 효과적인 민주가 신주대지에서 왕성한 생기를 발산하고 있다.

전 과정 인민민주를 발전시키는 것은 초심과 사명을 반영한다—

2021년 11월 5일은 북경시 구와 향진 2급 인민대표대회 대표선거투표일이였다.

북경시 서성구 중남해선거구 회인당투표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선거 관련 사항 설명을 자세히 듣고 선거인증을 꺼내 사업일군에게 확인받았으며 투표용지 한장을 받아 기표소에서 참답게 투표용지를 기입한 후 투표함 앞으로 다가가 정중하게 자신의 한표를 행사했다.

중국에서는 매 지역, 매 업종, 매 분야, 매 민족에게 모두 인민대표가 있는바 인민대표는 광범위한 대표성을 지닌다.

“인민의 주인공적 지위 행사는 사회주의민주정치의 본질이며 핵심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이를 늘 마음에 두고 있다.

2021년 6월 25일, 습근평 총서기는 제19기 중공중앙 정치국 동지들을 이끌고 북대홍루를 찾았다. 전시청 안에서 리대소의 명편 <서민의 승리>가 실린 《신청년》잡지 원본 앞에서 총서기는 자세히 살펴보았다.

“인민민주는 중국공산당이 시종일관 높이 추켜든 기치이다.”

“우리 나라의 명칭, 우리 각급 국가기관의 명칭에는 모두 ‘인민’이라는 칭호가 붙어있다. 이는 중국 사회주의정권에 대한 우리의 기본정위(定位)이다.”

인민 속에 깊이 뿌리박고 시종일관 인민을 위하는 이 초심은 한번도 변한 적이 없다.

민법전의 반포, 실시는 몇세대 사람들의 숙원을 실현했다. 선후하여 10차례 공개적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여러 방면의 의견 100여만건을 접수했으며 많은 의견들이 수렴, 채납되였다… 인민의 권익을 충분히 보장하는 이 새 시대 법전을 잘 편찬하기 위해 습근평 총서기는 3차례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편찬사업에 대해 중요지시를 내렸다.

“민주는 장식품이 아니며 보여주기 위한 진렬품도 아닌바 인민이 해결해야 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되여야 한다.”

전 과정 인민민주를 발전시켜 방대한 힘을 결집시켰다—

“언제부터 개조하기 시작했습니까?”

“직면한 주요 어려움은 무엇입니까?”

2019년 음력설 전날 저녁, 습근평 총서기는 북경시 동성구 초장4조골목에 들어서서 흥미진진하게 한 토론에 참여했다—가두, 사회구역, 주민 등 방면의 대표들이 ‘작은 뜨락 의사청’에서 골목 뜨락 격상개조 간담회를 열고 있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작은 뜨락 의사청’을 설립하여 “주민의 일은 주민이 토론하고 주민의 일은 주민이 결정하도록” 하는 것은 사회구역주민들의 귀속감과 주인공의식을 증강하는 데 유리하다.

식품안전, 향촌 전면적 진흥, 신품질생산력… 18차 당대회 이래 매년 전국 량회 기간 습근평 총서기는 대표단 및 분조 심의, 토론에 참가하여 대표위원들의 발언을 청취하고 그들과 함께 국사를 상의했다. 인민의 생각과 기대는 령수의 마음속에 담겨 국가의 발전에 융합되였다.

“대붕의 비상이 어찌 한 깃털의 힘이겠으며 천리마의 질주가 어찌 한 다리의 힘이겠는가.” 총서기는 이 옛말을 인용하며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14여억 인민의 방대한 힘을 끌어내고 결집시킨다면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 민족부흥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여 반드시 끊임없이 새로운 국면을 개척해나가게 될 것이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