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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할빈빙설대세계 얼음, 손님맞을 준비에 한창!

2025년 10월 27일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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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말의 얼음도시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 가운데 할빈빙설대세계가 비축얼음 사용준비를 시작했다. 얼음과 눈의 향연을 통해 이 도시와 함께 겨울의 약속을 지켜보자. 10월 26일 아침 일찍 할빈빙설대세계의 빙상장에서는 분주한 풍경이 펼쳐졌는데 작업자들은 시공설비를 능숙하게 조작하여 가장 바깥층의 덮개를 제거하고 얼음더미를 덮고 있던 첫번째 ‘베일’을 벗겨냈다.

할빈빙설대세계 해당 직원에 따르면 이 20만립방메터에 달하는 비축얼음은 제27회 할빈빙설대세계 얼음건축경관의 중요한 기반이라고 한다. 비축부터 사용까지 모든 단계를 엄격히 통제해야 하고 비축얼음은 신중하게 선별되여야 할 뿐만 아니라 얼음에 대해 엄격한 ‘보호장벽’을 구축하고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얼음사용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현재 할빈빙설대세계는 비축얼음의 가동준비를 질서있게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는 운송팀과 기계장비 조직, 운송부지 평탄화, 운송경로 계획 및 얼음검사 등이 포함되는데 이는 향후 비축얼음 사용과 얼음건축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해준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