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하남 락양 락읍고성은 불빛이 찬란하고 한복(汉服)차림을 한 관광객들의 옷자락이 나붓기며 밤경치와 어우러져 고금이 융합된 화폭을 이루고 있다. 여름방학 이래 이곳의 인기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바 야간경제와 체험소비가 문화관광의 새로운 하이라이트가 되고 있다.
최근 몇년 동안 락양 옛도시는 ‘인민문화관광’을 깊이 있게 추진했는바 50여곳의 문화정경, 100여개의 공연을 조성해 소비를 활성화하고 있다. 현재 한복점(汉服店)이 18개에서 1360개로 증가했고 민박이 13개에서 937개로 확장되면서 3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종업원들의 월평균 수입이 3000원 이상에 달했다. 2025년 상반년에 2049.09만명의 관광객을 맞이했고 수입은 153.71억원에 이르렀다.
료해에 따르면 고성에서 진행되는 ‘인간세상 생활의 정취 소비는 고성에서(人间烟火气消费在老城)’ 행사가 9월 30일까지 지속되는데 62개의 한복점(汉服店), 88개의 음식점 등이 우대행사를 벌여 방방곡곡의 손님들이 고성의 활력을 느끼도록 진심으로 초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