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상해레고랜드리조트(이하 ‘상해레고랜드’로 략칭함)이 정식으로 하루 입장권정책을 발표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상해레고랜드는 6단계 료금체계를 채택했는데 어린이 1일 입장권은 255원부터, 성인 1일 입장권은 319원부터 시작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1일 입장권류형은 성수기와 비수기 사이 날(平季日), 평상일(常规日), 특별평상일, 성수기일, 고봉일, 특별고봉일 6단계 표가격으로 나뉜다.
그중 성수기와 비수기 사이 날 어린이료금은 255원이고 성인료금은 319원인데 대부분의 주중 요일이 포함되고 공휴일은 제외된다. 평상일 어린이료금은 300원이고 성인료금은 379원인데 대부분의 근무일이 포함되고 공휴일은 제외된다. 특별평상일 어린이료금은 350원이고 성인료금은 439원인데 명절기간의 근무일 및 일부 봄, 가을, 겨울의 주말이다. 성수기일 어린이료금은 399원이고 성인료금은 499원인데 일반적으로 명절기간의 주말 및 일부 봄, 가을, 여름의 주말이 포함된다. 고봉일 어린이료금은 439원이고 성인료금은 549원인데 중대한 공휴일기간의 성수기시간대에 적용된다.
이외 특별고봉일 어린이료금은 479원이고 성인료금은 599원인데 국경절, 음력설, 로동절 등 출행수요가 왕성한 날에 적용된다.
상해레고랜드는 로인, 장애인사를 위해 할인가격을 제공한다. 상해레고랜드측은 이 입장권체계는 계절성 려객류 예측에 기초한 것으로 관광객을 위해 다양한 선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관광객은 자신의 려행계획 및 출행예산과 결부하여 적합한 입장권을 선택할 수 있다. 동적가격체계를 설정하는 것을 통해 관광객이 가족 친화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최상의 려행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보장한다.